하나님의것은 하나님에게 세상의것은 세상으로
작성자명 [염효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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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4.15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사용하거나 하나님의 물건을 훔치는 자는 끝까지 쫓아가서 완전히 도말 해 버리겠다는 메세지 를 주십니다. 이들은 가라지 입니다. 당장에 없애겠다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면 모두 없애 버린다고 하십니다. 존재 하는 것 만으로도 아버지와 자식들에게 해가 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마13:30) 이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자식들이기에 모두 불로 태워 버린다고 하며 반대로 하나님에 속한 자들은 영광의 상급을 얻는다고 하십니다.(마13:39~43)
또한 선과 악의 영원한 분리를 말씀하십니다. 세상속의 악을 변치 않는 납으로 막아 밀봉하고 악이 있어야할 처소에 있게 하십니다.(저는 그 처소가 지옥이라고 묵상했습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임의 것은 하나님에게(마22:21) 나는 어디에 속한자인가?
악을 멀리 하시는 하나님은 나를 위해 악을 멀리 보내셨습니다. 내 스스로는 악을 씻을수 없기에 예수님이 나를 씻어 주셨습니다. 때문에 나는 가이사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것이기에 내가 하나님의 소유가 된 그 때 내안의 죄는 에바에 담겨 납으로 밀봉되어 찾지못할곳으로 옮겨졌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선한 존재로 인정해 주시는것입니다.
악한 것을 싫어 하시는 하나님은 그냥은 나와 함께 하실수는 없지만 지금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에 나를 선한 존재로 씻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평안하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