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교회에 정한 관을 씌우소서!
작성자명 [안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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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4.12
스가랴 2장
1.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looked up) 한 사람이 척량 줄을 그 손에 잡았기로
2. 네가 어디로 가느냐 물은즉 내게 대답하되 예루살렘을 척량하여 그 장광을 보고자 하노라
할 때에
눈을 들어 위를 보면 눈을 내리 깔 때와는 영 다른 기분이 들지.
뭐랄까?
내가 투명해지지 않으면 견딜 수 없도록 만드는 저 육중한 거울같은 푸른 하늘속에서
튀어나오신 그 한 사람때문일거야
그 사람은 항상 내 마음의 양과 질에도 관심을 두시지만
내 안색도 늘 살피며 오늘도 하 와 유? 하며 정겹게 묻거들랑.
부활의 주께서 베드로를 찾아 와 자기를 두고 열심히 말씀의 먹줄을 쳐주시는데도
자기에게 쳐진 말씀의 먹칠에 전념하기보담은 주님 쟤는요 쟤 요한은요?
그리 물었다지.
내 진정 그분의 사랑하는 눈동자 예루살렘이라면 주님 손에 척량줄은 항상 날 재고 있다는
것..........
그게 어디 숨막히는 답답한 일이랴?
아직도 그 척량줄이 내 목을 조이기 위해 집요하게 추적하는 한 정보원의 척량줄로 생각한다면
주님을 잘못 알고 있는 것이겠지
그 척량줄 있어 그 잰 바에 따라 여호아 이레도 존재하고 여호와 라파도 존재하고 여호와 삼마도 존재하고 그 모든 여호와의 이름 중 충만 중의 충만인 임마누엘이 곧 나의 척량줄로 인식되어지지 않겠는가?
그분이 가긴 어디로 가시는가?
우리가 진정 예루살렘이라면
언제나 우리와 함께
언제나 수많은 울 아빠의 수많은 눈동자들의 집합체인 우리 조국과 함께
우리 안부를
우리 조국의 안부를 척량하며
네 뿔이 헤친 건강이나 재물이나 안위나
그 네 뿔이 단 칼로 잘라버린 국체의 허리 삼팔선-
그 출혈로 이젠 넋을 잃어버린 조국의 총체성등을 회복해주시기 위해 네 공장장이를
보내시는 분이라는걸 정녕 믿는가?
나여
조국이여
그리고 순결치못해 늘 대적으로부터 주요 표적이 되여 감시받는 것을 제거하시기 위해
홍마를 타시고 보혈을 샘솟듯 뿜어내시며 일하시는 분이신데........(스가랴 3장1-4절)
3.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나가매 다른 천사가 나와서 그를 맞으며
4. 이르되 너는 달려가서 그 소년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예루살렘에 사람이 거하리니
그 가운데 사람과 육축이 많으므로 그것이 성곽 없는 촌락과 같으리라
5.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그 사면에서 불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서 영광이 되리라
그가 손에 척량줄을 쥘 때는 이미 그가 예루살렘을 다시 취했다는 것이요
다시 영광의 재현을 시도하겠다는 강렬한 의지이니(4절 , 5절)
조국이여
이 신적의지에 합류하여 한류가 형성된 곳마다 신류를 흐르도록 하라
6.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를 하늘의 사방 바람 같이 흩어지게 하였거니와
이제 너희는 북방 땅에서 도망할지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7. 바벨론 성에 거하는 시온아 이제 너는 피할지니라
그분의 흩뿌림은 곧 그분의 확장이니 이스라엘의 흩뿌림 같이 조국도 흩뿌림 당해
나 역시 이방땅에 거하며 그분의 확장된 일부가 되였가늘 이리 흩뿌려 지경이 확장된 나여!
그분이 내 불성곽이 되고 내 거처가 되었으니
우리가 그곳으로 피하자
불신의 땅
죄악의 땅으로부터 도망자가 되지 않으면 살 수 없으리....
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를 노략한 열국으로 영광을 위하여
나를 보내셨나니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9. 내가 손을 그들 위에 움직인즉 그들이 자기를 섬기던 자에게 노략거리가 되리라 하셨나니
너희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리라
내가 진정 그대의 눈동자임을 어찌 알리요
그대가 날 위해 찢어준 그대 살과 쏟아준 피로 아나니
내가 그대의 몸이 된 이 교회(신부)의 영광을 어찌 감당하리요
10. 여호와의 말씀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이는 내가 임하여 네 가운데 거할 것임이니라
내 수고로 감당할까
내가 드리는 번제로 감당할까
그보다 더 찐한 영혼으로 감당할까
내 그대를 기뻐함으로
내 그대를 노래함으로 감당할까?
이 영원한 축제를 배설한 나의 주가 나와 함께 사나니 내가 어찌 시가 아니되고 내가 어찌
노래가 아니되고 내가 어찌 기쁨이 되지 않으리요
11. 그 날에 많은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여 내 백성이 될 것이요 나는 네 가운데 거하리라
네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네게 보내신 줄 알리라
그렇지
내안에 거하시는 주님의 영은
나와 함께 동행하시는 성령님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위해 보내신 분이시지.
12. 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취하여 거룩한 땅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니
13. 무릇 혈기 있는 자들이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성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
그가 택하심에 후회함이 있던가?
그가 사랑함에 멈춘적이 있었던가?
변질은 언제나 혈기로 인한 내쪽이였으니 다시 재택받은 나는 그의 성소에서 일어나
갈보리 십자가에 선 채로 못박히신 그분과 함께 내 모든 육질의 혈관을 못 박고
그분의 잠잠함속에 편히 쉬어야 할 것이니라
3장
1.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사자 앞에 섰고 사단은 그의 우편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 하실 때에
3.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섰는지라
4.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죄과를 제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