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과 감사기도하기]
(빌립보서 2:5-18 흠 없는 하나님의 자녀)
-오늘 말씀은 우리가 인간관계에서 간과했던 비록 보잘것없고 사소한 이라도 절대 원망과 시비거리를 남기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이 보물입니다. 아무리 실력과 능력이 출중해도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지 못한다면 낙오자가 되는 이치를 알게 해 주시니 은혜롭습니다.
-이 말씀은 제게 해당되어 찔림 충만입니다. 그 동안 교만의 면류관을 눌러쓰고 하나님 보시기에 별볼일 없는 알량한 실력과 능력을 과시하면서 인간관계를 소홀히 하여 사소하지만 원망과 시비와 시기와 질투의 여지를 만들었던 것은 다름 아닌 제 자신이란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별 인생이 없고 현재 자기 위치와 처지와 환경이 ‘내 삶의 결론’이라고 하시는 이유가 수긍이 가는 동시에 절절히 내 죄 또한 보게 하십니다. 오늘 아침의 깨달음에 감사 드리고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십자가 보혈의 주님 안에서 구원을 이루고자 하는 사명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주님, 경배 드리고 영광 돌립니다.
-주님, 원망과 시비를 넘어 세상과 구별되며 거룩하고 흠 없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서 어둠을 밝히는 등불로써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복음전파와 하나님의 영광이 깃드는 예배와 가정중수와 공동체에서의 따뜻하고 열린 영적 교제와 온 맘과 정성을 다하여 헌신함으로써 내 삶을 해석하도록 도와 주시옵고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여 주신 주님 앞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끊임 없이 내 죄를 보고 회개하게 하여 주시옵고 말씀이 내 인생에 왕 노릇 하도록 기름 부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