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과 감사기도하기]
(빌립보서 1:27-2:4 복음에 합당한 삶)
-일심으로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살기를 원하옵니다. 믿음 가운데 고난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단련을 위해서 예비하신 것이니 감당해야 할 분량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주시는 위로, 권면, 사랑, 긍휼, 자비가 나 혼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남에게도 또 같은 분량으로 섬기라는 가르침임을 알게 해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성령님과의 교제를 통하여 받는 은혜와 기도응답 역시 주 안에서 겸손한 마음으로 스스로를 낮추고 복종하여 자기 자신보다 상대방을 더 낫게 여기고 인정하여 주며 섬기고 돌보아야 그 섬김 안에서 지식과 지혜와 총명이 풍성해 지리라 믿사옵나이다
-주님, 늘 교만의 면류관을 쓰고 상대방의 약점과 단점을 지켜보며 지적 질을 일삼아 결국 내 자신을 피폐하게 만든 내 죄를 봅니다. 상대방의 장점만을 인식하여 인정하여주고 내 자신을 낮추는 적용을 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남을 헐뜯는 것이 곧 내 자신을 쓰레기통에 던지는 것과 같다는 깨달음 주신 주님, 감사 드리고 경배 드립니다. 겸손하게 해 주십사 제가 드린 기도에 응답 주시어 요즘 주님께서 허락하신 겸손 안에서 혈기와 지적 질을 내려 놓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십자가 지는 일이 바로 혈기를 내려 놓는 것이라고 하시는데 주님 안에서 계속 십자가 지고 가는 적용이 끊이지 않도록 매임을 원합니다.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