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무슨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29.그리스도를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30.너희에게도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사도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는 것은대적하는 자들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것입니다 (28절)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게 되면 많은 대적들이달려듭니다
그러한 대적들로 인하여서 고난을 당하기도합니다
그런 일이 그리스도인에게는 당연히 일어나는일이라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살아가면서 만사 형통은 없습니다
예수를 믿는 길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것이며 십자가의 고난을 지고
희생을 하는 길입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대적들에게 고난을받지 않고 살았다면
올바르게 예수를 믿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으면서 대적에게 고난을 당하게될 때 그 고난이 하나님 앞에서
증거가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고난을 준 대적에게는심판의 증거가 되며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구원의 증거가 된다는것입니다 (28절)
대적들이 달려드는 삶이 복음에 합당한 삶입니다
선교를 하러 가려고 하면 마귀가 달려 들게됩니다
선한 일에 열심을 하려고 하면 마귀가 시험을뿌리게 됩니다
마귀는 성도들에게 어려움을 주어서 복음에합당한 삶을 살아가지 못하도록
합니다
신상에게 절하지 않는 다니엘이나 세 친구를사자굴과 용광로에 던지는 일을 합니다
복음에 합당한 두번째의 삶은 자기보다 남을낫게 여기며 사는 삶이라고 합니다 (3절)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당연히 상대방보다내 유익을 먼저 구하며 살아갑니다
상대방을 생각하기 보다 자기 중심적으로만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유익보다 상대방의유익을 구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섬기는 삶입니다
섬긴다는 것은 아래에서 위를 쳐다보며 사는것입니다
내가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못박혀죽지 않은 사람은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며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모든 다툼의 원인은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지않고 나의 입장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의 유익을 구하는 삶을 산다면 다툼은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복음에 합당한 세번째의 삶은 각각 다른사람들의 일을 돌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4절)
주인은 종업원을 돌보고 종업원은 주인의입장을 생각하며 일한다면 참으로
행복한 삶이 될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를 돌보고 아내는 남편을 돌보는가정이라면 행복한 부부가 됩니다
예수님의 생애는 자신의 일을 돌보는 삶이아니라 죄인들인 인간을 돌보는
삶을 사셨다는 것입니다
나의 삶만 돌보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다른 사람들의 일들도 돌보며
살아가는 삶이 복음에 합당한 삶이 될 것입니다
옆집에 살고 있는 사람이 죽어도 알지 못하고살아가는 각박한 세상입니다
현재 제가 살고 있는 나라의 정권은 국민들을돌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정권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 3선 개헌을 준비하고 있으며
마약소지를 합법화 시켰고 동성 결혼을 허용하며
총기를 마음대로 사용하도록 방치하므로 나라의치안을 극도로 불안하도록 만듭니다
어제는 일부러 화재 신고를 하고 난 뒤 불을 끄려 화재현장으로 달려간 소방대를
엽총과 권총으로 무장한 20여명의 강도들에게 털렸습니다.
허위 신고를한 떼강도가 화재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차에서 구리와 동으로 제작된
소방도구를 빼앗아 도주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대적자들에게 고난을 당할 때도 있고 나의 유익이 아니라 상대방의 유익을 위해
살아가야 하며 나만 돌보는 삶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일도 돌보며 살아가는 삶입니다
이러한 삶을 살다가 하나님의 나라에 갔을 때 하나님께서 제일 먼저 내 눈에
눈물을 닦아 주시며 수고했다라는 칭찬을 받는 자녀가 되기를 소원하는 아침입니다
계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