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과 기도하기]
(이사야 30:18-33 온전한 치유와 회복)
-100%죄인인 우리에게 100% 옳으시고 합당하신 하나님께서는 감당할 만큼의 분량에 해당하는 고난과 시련을 통해 우리를 단련하십니다. 그것을 환난의 떡(your adversity for food)과 고생의 물(affliction for drink)이라고 하시며 우리가 여전히 움켜쥐며 놓지 못하고 있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the lust for physical pleasure), 안목의 정욕(the lust for everything we see), 이생의 자랑(pride in our possessions)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These are not from the Father)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They are from this evil world)”(요한일서 2:16)하시는 말씀과 일맥상통하니 유다 백성들처럼 하나님을 기다리며 주님의 마음을 알아 갈 때까지 주 안에서 십자가 지는 결단을 하며 ‘출바벨론’하는 것이 최고의 축복이라는 말씀을 주시니 할렐루야입니다.
-우리 죄의 심각성을 깨닫고 진심으로 구원을 부르짖을 때까지 우리를 훈련시키시며 모든 견딤과 오랜 참음을 통해 악에서 깨어나 일어서기를 주님께서는 기다려 주십니다. 주님을 닮아 가는 성품으로 우리 마음을 채울 그날까지 죄로 인한 상처를 해석하여 치유해 주시려는 하나님의 깊은 뜻을 헤아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하나님께서는 이 땅이 심판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는 내 밀실에서 숨어서 기도할 수 밖에 없다고 가르쳐 주십니다. 그러나 때가 차면 알파요 오메가이신 하나님께서 ‘이루었도다’ 의 법칙에 따라 개입하시어 앗수르도, 바벨론도, 두로(Tyre)도, 애굽도, 로마도 모두 멸절시키시리라 믿습니다.
이것의 주님이 주시는 ‘구원의 노래’, ‘회복의 노래’, ‘치유의 노래’, ‘사랑의 노래’, ‘승리의 찬송’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