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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마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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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염신혜]
댓글
0
날짜
2007.04.07
마태복음의 낳고, 낳는 역사를 읽으면서
지루하다 그냥 지나갔는데
이제는 마음이 뭉클하고 눈물이 납니다.
그 낳고, 낳는 역사가 이어지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건과 수고와 눈물이 있었는지를 이제사 압니다.
세상가치관으로 그럴듯한 아들에게 매혹되어
보기만 해도 흐믓하고 감사했는데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지 못함에 이제사 애통합니다.
나의 소원은 단 한가지
같은 신앙을 가지는 것이라고 하니
엄마가 너무 욕심이 많다네요.
엄마로서, 먼저 태어난 자로서
성경적가치관으로 훈육하지 못한
저를 장사지내주시는 존귀한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아들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맞습니다.
.......................................................................
.......................................................................
사랑하는 하나 밖에 나의 남동생
세살 때 양잿물을 먹어 식도가 다 녹아 붙어버려
창자를 잘라서 식도를 만드는 과정에서
얼마나 엄마는 피눈물을 흘렸는지...........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교회에도 잘 나가고
공부도 잘해서 그 어려운 S대 의대를 입학하여
엄마의 수고를 모두 보상했던
아주 의로운 아들이자 나의 동생
그런데 이제 의대교수라는 분깃을 먼저 받은
내 남동생은 아버지를 멀리 멀리 떠나갔습니다.
그 자랑스럽고 반듯하던 내 동생은
돼지가 먹는 쥐염열매를 #44162;없이 먹고 있어 안타까워서
이제 돌아오라고 전도축제 때마다
찾아가기를 여러번 했는데 누나와 매형이 찾아가면
얼굴 보아서도 한번쯤 올만도 한데 항상 거절했어요.
거절받으면서 왜 그리 마음이 아프던지요.
아픔이 너무도 생생하여
초청하지 못하고 기도하고 머뭇거리던 오늘
아리마대 요셉이 당돌히
예수의 시신을 가져오는 말씀을 주시니
죽은 그 영혼을 가져다가 장사지내고
부활하는 소망으로
다시 동생부부를 초청했습니다.
이제 내일 발걸음을 하게 하시고
휘장을 위로부터 아래로 찢으셨으니
강팍한 그 심령이 쪼개지게 하시어
복음으로 점령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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