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하나님 나의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작성자명 [엄미영]
댓글 0
날짜 2007.04.06
주님의 고통을 하루가 다 가는데 깊은 은혜의 느낌이 없으니 답답한 하루다.
예수님의 고통을 아주 세미하게라도 동참하길 나의 주어진 일상생활에서
간절했는데 식탐이 많은 나의 적용으로 하루 금식으로만 저녁이 지나간다.
밭으로 나가 쑥과 쪽파를 케고 뜯어 구수하게 끓여 아이들에게 저녁을 주고 내가 금식
해도 한창인 아이들에게는 먹여야 하는 당연함에 호박죽도 해주며 난 TV 기독교 방송에
접했다.
아이들과 나눔을 하면서 예수님의 고통을 적용#54720;다.
34절의 예수님의 부르짖는 아픔...
너무 죄송함으로만 느껴진다.
날위해 받으시는 고통과 죽으심 10000/1도 될 수 없으니...
아이들과 나눔으로 아주작게 온다.
나눔이 없으면 작은맘도 없었을 것이다.
주님 감사해요 .
열심히 살겠습니다.
절 위해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이땅에서 조롱 희롱 멸시 천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