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과 기도하기]
(이사야 28:14-29/자세히 들으라)
-하나님을 믿고 의지 하는 대신, 죽는 길인지도 모르고 세상적으로 이득이 될만한 것에 집착하여 주님과의 신뢰를 저 버리고 만 단발마적이고 너무나 현실적인 사람들의 ‘양다리 걸기’ 식의 약삭빠름이 ‘사망의 언약’이라고 하십니다. 주여, 우리의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경고와 심판을 제대로 판단치 못하고 오늘도 희희낙락 세상적 쾌락에 빠져 불 나비처럼 무모하고 오락가락 최소한의 분수도 모르는 이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이 귀에 들리고 말씀을 의지함으로써 변화된 모습으로 구원 받은 자의 대열에 합류하여 야곱 족속에 가입시켜 주시고 연합함으로 있어야 할 고토로 빨리 돌아 오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고난만 주시지 않으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처지와 형편을 잘 알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당할 만큼의 분량의 고난을 주시며 이를 통해 믿음을 회복시켜 주시니 ‘고난은 축복’이라고 하시는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의 DNA와 기질에 따라 다루시며 때마다 심판을 통해 회개의 기회를 주시니 얼마나 고마우신 주님인지 감읍하고 무릎 꿇어 내 죄를 회개하고 베풀어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깊이 머리 숙여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고마우신 주님, 우리는 100%죄인임을 고백합니다. 부드러운 갈대로 척량하여 주시는 주님, 주님의 공의의 저울추와 측량 줄로 척량하시는데 죄인 아닌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주님의 높으신 그 뜻과 깊으신 그 사랑에 절절히 묻어 나오는 은혜 충만 하신 배려하심으로 경계에 경계를 더하시고 교훈에 교훈을 더하시는 측량불가의 구원으로 향한 주님의 따뜻한 손길로 영원히 보듬어 합당한 믿음을 허락하시고 축복에 축복을, 은혜에 은혜를, 기쁨에 기쁨을, 평강에 평강을, 어떤 어려운 환경과 조건 속에서도 인내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오직 주님 복음만을 통해 성취할 수 있도록 기름 부어 능력 부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