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과 기도하기]
(이사야 28:1-13/ 세상에 취한 백성)
-세상에 취해 교만한 면류관 쓰고 술과 음란과 도박과 부귀영화에 중독되어 사단의 마수와 덫에 걸려 잠시 세상적 부요함과 웃음과 배부름과 칭찬받음과 모심 당함에 달콤하게 길들여져 있으니 세상 사람 모두가 100%죄인이며 ‘화 있을진저’를 다시 한번 상기 시켜 주십니다.
-이 말씀은 누가복음(6:24-26)에서 경고하시는 “그러나 ‘화 있을진저’ 너희 부요한 자여 너희는 너희의 위로를 이미 받았도다 ‘화 있을진저’ 너희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진저’ 너희 이제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저희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이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라는 내용과 일맥상통함을 알겠나이다.
-포도주와 독주에 빠져 비틀거리며 옆 걸음 질 치는 우리시대 사람들의 자화상이 투영됨을 느낍니다. 우리 마음이 세상가치관과 교만의 독주에 취해 온갖 더러움과 치사함과 괴팍함/강팍함과 교활함이 가득 찼으니 깨끗함과는 애당초 거리가 먼 이 세상의 실체가 바로 마귀의 소굴임을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우리 능력과 힘으로 성취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도록 말씀 주시니 그것이 바로 주님이 허락하시는 겸손함이며 살아 가야 할 주님의 가치관임을 어렴풋이 알겠나이다. 주님, 기름 부어 주시어 성령님을 통해 말씀이 꿀송이처럼 들리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