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5장 33-37어두움이 임하고 예수께서 크게 소리지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면서 큰소리를 지르시고 운명하시다**** 저는 사람이 죽으면서 큰소리를 지르면서 죽는 것을 보지를 못했습니다 저의 매제는 나이 40 이 조금 넘은 나이에 소천하였는데 젊은 나이지만 조용히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죽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죽을 힘을 다해라는 표현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죽는다는 것은 침을 삼킬 힘이 없기 때문에 침이 나오면서 호흡을 막아 버려서 죽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왔는지를 모릅니다 침을 꿀떡 꿀떡 잘 삼키는 것에 감사를 드리고 눈을 잘 깜빡 거리는 것에 감사를 드려야 한다고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예수님께서 죽으시면서 하나님께 큰 소리를 지르시는 가운데 중요한 교훈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아버지께 순종을 하여서 죽기는 죽는데 이해가 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하나님 아버지는 돌들을 명하여서 다시 아브라함의 자손들을 만드실 수도 있는 분인데 왜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이런 죄인들을 위해서 나를 버리는 일을 하시느냐는 안타까움이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억울한 죽음을 당하는 사람이 있고 억울한 일들을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선한 일을 하면서 고난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려고 하다보면 나의 오른편 빰을 때리는 사람에게 왼편도 대어 주어야 하는 일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주님께서는 저에게 끝까지의 순종을 해야 하신다는 것을 보여 주시고 계십니다 아무리 억울 할 지라도 말씀에 이해가 잘 안되더라도 원수를 사랑해야 한다는 말씀에 끝까지 순종을 해야 한다는 것을 몸소 십자가에서 보여 주셨다는 것입니다예수님은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나님이여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해가 되지 않기에 질문을 해 봅니다왜 믿지 않는 사람은 사업도 잘되고 잘 사는데 믿는 사람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당해야 합니까 ?왜 기도하는데 남편이 변화가 되지를 않나요?왜 나의 몸에 병이 생겨나서 기도하는데 고쳐주시지를 않으시나요?왜 저의 매제를 젊은 나이에 데려 가시나요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대하면서 하나님께서는 나를 버리실려고 그렇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새로운 창조를 하시기 위한 계획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마귀도 모르게 너무 극비리에 행사 하셔야 했기에 아들이신 예수님도 모르시게 행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보게 됩니다 마귀는 예수님을 죽이면 끝날 줄 알았는데 하나님의 지혜이신 부활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죽였지만 하나님께서 부활을 시켜 주시므로 예수님을 하나님 우편에 앉게 해주시고 인간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두가지의 일들을 하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마귀는 꿩도 놓치고 닭도 놓치므로 지금도 화가 나서 우는 사자처럼 삼킬자를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이해가 되지를 않는 일들이 많이 있을 수가 있으나 이런 일들을 통해서 믿음을 주시기 위함임을 알 수가 있으며 결국은 승리 하는 삶을 주실줄 믿으면서 이제는 이해가 되어지며감사하게 되고 마귀가 불쌍하게 보이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