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과 기도하기]
(이사야 27:2-13 사랑의 노래)
-여호와께서 나의 우상이었던 세상권세의 총아 격인 날랜 용 ‘리워야단’(Leviathan)을 처단하시며 내가 그토록 역할모델(role model)로 지향했던 세상명예의 표상으로 여겨지는 ‘바다 용’(the dragon of the sea)을 궤멸하시어 그 동안의 헛된 환상과 망상에서 깨어 나도록 평정해 주시니 주님 안에서 평강과 은혜의 노래로 주님을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겠나이다.
-교회 공동체가 주님이 마련해 주신 안식처인 포도원임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주님의 견책은 우리가 견딜 만큼의 분량만으로 우리가 우리 죄를 보고 회개하도록 혹독하지 않으시다는 사실을 알려 주시니 주님의 우리를 향한 배려와 사랑을 깊이 느끼고 감사 드립니다.
-주님의 포도원에서 말씀을 믿고 따르며 향기로운 회개의 열매를 통해 평강의 은혜를 누리게 하여 주심에, 또한 주님 찬양 노래를 허락해 주심에 거듭 감사 드리고 경배 드립니다.
-광풍에 휘날리어 사라지고 마는 껍질과도 같이 하찮고 덧없는 세상 권세와 재물에 눈이 어두워 우상숭배하여 왔던 나의 교활한 어리석음과 무모한 우둔함을 질책하시며 ‘돌아오라’고 주님이 주신 사랑의 채찍이 구원과 보호하심을 위함이란 뜻을 알게 하시니 양육을 통해 말씀이 들리고 예배가 진정으로 회복되어 신실한 주님의 종으로 섬기는 인생을 살도록 능력 불어 넣어 주시옵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