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과 기도하기]
(이사야 26:1-27:1 승리의 노래)
-구원과 심판을 예비하며 ‘하나님,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의(義)’가 삶의 3대 목표임을 깨닫게 하여 주십니다.
-삶의 조건과 환경에 얽매이지 않도록 말씀이 등불처럼 우리 마음을 늘 환하게 밝혀 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평강으로 우리를 감싸 주시고 보호해 주시니 두려울 것이 없으며 승리의 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환난과 핍박 중에 아무리 간절히 주님께 기도 드려도 주님의 인도하심이 없으면 구원의 열매가 맺지 못하니 주님의 열성덕분으로 티끌 같이 비천한 나를 주님께서 허락하신 영롱한 보석처럼 이슬로 성결하게 하여 주시니 주님의 사랑과 평강이 반석으로 우리를 지탱해 주십니다. 할렐루야!
-최후의 심판에 임하여 어린양의 보혈로 감싸 안아 보호해 주시기 위한 주님의 예비하심을 깨닫지 못하고 분냄과 성냄과 혈기방장 함으로 세상 속에서 사단의 하수인처럼 천방지축 지적 질과 교만의 왕관을 쓰고 살아온 오만 불손의 죄를 회개하고 고백 드리오니 주여, 내 안에 자리잡고 요리조리 핑계와 변명이란 이름으로 빠져나가기만 했던 못된 교만의 수괴 ‘리워야단’(Leviathan) 용을 주님의 양 날 선 이한 검으로 멸절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