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하지 말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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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4.03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찌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야고보서4:6~10)
요즈음 나는 내 속에 있는 죄성들을 보게 하여 달라는 애통하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고난주간 새벽기도를 다니고 있는데 무디어진 마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이 슬퍼집니다.
진정으로 나 자신의 모습을 볼 때 변화되지 않는 모습으로 인하여 주님께 늘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나의 진정한 모습을 보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행하는 죄악들을 보게 됨으로 대처방안들을 강구하고자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모든 죄악에 대한 사움을 다 이겨주셨는데 내 속에 있는 죄성들로 인하여 자꾸만 넘어지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너무나 동떨어진 나의 모습을 보면서 이는 두 마음을 품었음을 알게 됩니다.
이 때 마귀의 정죄함을 받게 되는데 이는 마귀에서 속아서 지는 일입니다.
이 죄성에 대한 싸움을 날마다 하고자 합니다.
그럴지라도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나를 잘 아시는 주님! 이 모습 이대로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
결국에 승리는 나의 것이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 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입법자와 재판 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11~12)
어제에 이어 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타인에 대한 판단과 비방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사실 나라는 인간이 너무나 나약하고 어리석어서 다른 이들을 정죄하기보다는 그 시간에 나 자신을 바로 세워나가야할 형편입니다.
과거에 주제넘게 다른 일들을 판단하고 비판하였던 일을 회개합니다.
앞으로는 과거에 내가 한 일들을 보답하기위하여서도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을 이해하며 함께 나아가는 방법들을 강구해보고자 합니다.
인생을 주관하시는 지혜의 근본이신 주님에게서 나의 생각과 행동을 교정받고자 합니다.
말 잘하는 50가지 비결이 내용이 좋아서 인터넷상에서 복사하여 직장 내 게시판에 옮겨놓았습니다.
또한 대수가 다니는 학교에서 부모교육의 일환으로 비판과 반대되는 경청하는 방법들에 대하여서도 배우면서 말을 잘 듣고 잘 해야 인생에서 승리를 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13~17)
올해도 예외 없이 목련화는 피고 부활절은 다가오고 계란을 나누고 부활절 칸탄타를 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벌써 나이는 거의 50이 다 되어가는 중년이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친한 형제, 자매님들이 하늘나라로 가는 것을 볼 때마다 인생이 짧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 짧은 인생 중에서 주님이 나에게 맡기어준 사명이 무엇이며 그 일들을 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대통령배 축구결승에 오른 수원시청을 응원하러 경남 합천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는 결승전에 경남 남해로 응원을 하러갔는데 새삼 세월이 빠름을 봅니다.
그래도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수원시청팀을 응원하게 되어서 기쁜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