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그러므로 내나 저희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이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고린도전서15:9~14)
사도바울이 사도가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도바울이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기 위하여 많은 수고들을 하였지만 그 것들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다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그냥 되는 것 같지만 믿음을 가진 우리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그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이렇게 너희에게 전하였다고 말씀합니다.
복음의 핵심은 부활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또한 우리도 부활하여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 것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앙 중에서 부활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부활이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앙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때로는 사람들이 자신들이 부활하시는 사람이라고 많은 사람들을 유혹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썩을 육체를 가진 유한한 존재들입니다.
통일교 문선명교주도 박태선 신앙촌 교주도 다 돌아갔습니다.
그들이 죽고 난 후에는 재산분할 문제로 많이 싸울 것입니다.
그런 자들은 나 부활을 부인하고 자신이 부활하시는 예수님인양 행동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우리는 분명한 부활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죽어도 천국에 갈 수 있는 은혜를 알고 누리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55~58)
죽음의 문제가 늘 앞으로 나아가는 가는 신앙을 움츠리게 만듭니다.
죽음이 쏘는 것이 승리가 어디 있습니까?
죽음이 쏘는 것은 죄이며 율법입니다.
율법아래에 있는 자들은 사망의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율법에서 자유로워진 우리는 율법에서 벗어난 사람들입니다.
우리에게 사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만들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라고 합니다.
더욱더 주님의 일을 힘쓰는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
주님을 위한 여러분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고 열매를 거두게 될 것입니다.
요즈음 주님의 은혜로 믿음의 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견고하며 흔들리지 않으며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삶을 주관하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