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고집 아집 교만 자만심 열등감 나태함 게으름 어리석음
수많은 저의 성읍들은 저 자신 뿐만 아니라 부모님에게 아픔을 주었습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하나씩 허물려져 가고 있지만
어언 고희를 넘기신 부모님에게 너무 기다리게 하신 것은 아닐까, 죄송합니다.
가장 좋은 음식이 있으면 부모님께 먼저 맛보이는게 도리인데
주의 피값으로 차려진 만찬이 나만을 위한 만찬이 아닌데
제가 너무 부족하여 이제사 부모님을 떠올립니다
부모님 두 분이 꼭 맛보셔야 할 만찬인데
세상 성공해야 할 말 할 것같은 저의 교만과 교활을 하나님은 제대로 밟아 주셨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저의 불효를 용서해 주시고
어서 늦기전에 꼭 모시고 우리 모두 사망이 멸하길 원합니다
저를 앞선 매형에게 쌓아둔 성벽도 허물고 계십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야 가려워진 면박이 제해지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제야 두 분의 구원을 위해 웁니다.
적용
ㄱ. 이번주 주보설교부터 큰글씨로 쉽게 풀어서 주보와 함께 편지로 보내드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