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4장
17절 땅의 거민아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가 네게 임하였나니
18절 두려운 소리를 인하여 도망하는자는 함정에 빠지겠고
함정 속에서 올라오는 자는 올무에 걸리리니... ...
주님, 두려움이 죄라는 설교 말씀에 자복합니다.
정말 그 당시 막막한 두려움에 김포에서 강동구로 도망했고
강동구에서 대박이라는 함정에 빠져 가족에게 그 고생을 시키고
거기서 빠져 나오려 성남까지 왔지만 그전에 지은 탈세라는 올무에
걸려 있으니 정확하고도 정말로 정확하십니다.
계속된 아내와의 반복되어진 같은 내용의 싸움도 이제 조금씩 해석이 되어갑니다
저에게 내세울 의가 전혀 없음을 비로소 고백합니다.
그간의 땅으로 깨어지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월요일 면접이 두 군데가 잡혔습니다.
좀 규모가 있는 기업의 자재관리와 작은 빵공장의 생산직입니다
물론 좋은 곳으로 가고 싶은 게 속마음이지만
주님이 보내시는 곳이 어딘지 깨닫고 순종하게 하시고 마음까지 동했으면 합니다
어떤일이 주어지든 하나님이 주신 사역이라 여기고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직장이 되게 하소서.
적용
ㄱ.면접이 있음에 감사하자
ㄴ.두군데 합격하면 공동체에 한번 더 물어보자.
ㄷ.내일 일대일 오리엔테이션 꼭 참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