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87편 : 하나님의 성이여 너를 가리켜 영광스럽다 하는도다
작성자명 [이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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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4.02
3월 마지막을 주작산으로 다녀왔다.
그리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왔다.
하나님은 나를 영광스럽다고 말씀하신다.
너무나 죄송하고 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리자.
아직도 익숙하지 않는 사랑 받기!
그래서 나도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 서툰 것 같다.
정말로 마음꼇 사랑하는 법을 배우면
얼마나 인생이 아름다울까를 생각해본다.
그러면 이 짧은 인생에서 천국을 맛보면 살아가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