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2장
2절 훤화하며 떠들던 성, 즐거워하던 고을이여
너의 죽임을 당한 자가 칼에 죽은 것도 아니요
전쟁에 사망한 것도 아니며
묵상
저의 죽음은 칼에 죽은 것도 아니고 주를 위한 전쟁에 사망한 것도 아닌
이상 골짜기 꼭대기 까지 쌓인 오만가지 정욕에 깔려 죽습니다.
7월말부터 말씀에 적용을 잘한다 스스로 우쭐할 때부터
'이정도면 됐지' '이정도면 어때' 하며 적용을 내가 맞추고
내 선택에 맞지않는 아내의 경고를 여지없이 업신여겼습니다.
진실로 요 근래에 지은 죄는 정말 죽기까지 속하지 못할 죄였습니다.
말씀을 가지고 저 자신을 드러내려는 또 제 뜻대로 하려는 사탄같은 죄때문에
죽어야 하는거 맞구요.
주님이 저의 고난을 아신다는 흥분에 잠잠하지 못하고 오히려
그 흥분이 정욕을 위한 회식으로 바뀔뻔 하였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명하신대로 머리털을 뜯으며 굵은베 띠고 애곡합니다.
100% 하나님이 맞고요,그런 하나님을 잘 따르는 아내가 맞습니다.
적용
ㄱ.내 생각과 말이 말씀에 맞는지 아내와 공동체에 묻고 순종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