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85편 : 여호와께서 좋은 것을 주시리니 우리땅이 그 산물을 내리라
작성자명 [이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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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30
묘하다
시 81, 84, 편에 이어 시 85편에서도 하나님의 축복이 나의 가슴에 와 닿는다.
하나님이 가장 좋은 것을 주시리라는 것이다.
그것은 어쩌면 하나님이 나의 삶속에서 나를 어여삐 보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다.
기도할때면
나의 마음과 생각 속에
하나님은 안식을 주신다.
그리고 말씀을 통해서 나에게 따뜻함을 주신다.
정말로 하나님은 나에게 좋은 것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 같다.
나의 두려움을 물리치시고
나아갈때
그분의 말할수 없는 손길이
나의 온몸을 감싸 주심을 느낀다.
내가 누군인가를 보면
실망하지만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시는가에
촛점을 맞추면
나는 다시금 그분의 귀한 자녀가 되는 것이다.
나의 그분의 자녀된 신분, 이것은 이론이 아니라
내가 맛보아 알때 나의 삶이 풍족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