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찌 할바를 몰라 저녁 목자모임이 늦게 끝난 김태현집사님을
염치불구하고 만나 처방을 구하고 난 후에도 뒤척이다가 새벽잠에서 깨어
큐티를 했는데 ...
오늘
이사야 15장 1절
모압에 관한 경고라
모압알이 망하여 황폐할것이라.
말씀에 응답을 받았습니다.
국세포탈로 성남매형학원에 숨어있는 저에게
아버지와 매형은 계속 숨어있으라 권했고 그 말이 맞다 여겼습니다.
1~2년 더 숨어있다가 압류가 풀리면
아버지의 남은 재력과 매형의 뛰어난 학원운영능력을 기반으로
학원을 차려보자는 계획은 틀린 군데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이도 설만한 충분한 조건들입니다.
그런데 그 계획엔 결코 하나님의 뜻이 개입 할 틈이 없습니다.
오늘 말씀이 하나님이 없는 빈틈없어보이는 모압은
분명히 하룻밤에 망하여 황폐할 것이라고 저에게 선포하십니다.
..... ......
그래서 이 조건들을 포기하고
보장되어 있지않은 구직을 선택하려합니다.
세금을 드러내려 합니다.
주님은 저의 모든 죄를 대속하셨음을 믿습니다.
제가 흔들릴때 처방해 주시는 공동체가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적용
ㄱ. 오늘 매형에게 학원이 아닌 구직을 선택했음을 분명히 말하겠다.
ㄴ.그동안 매형에게 섭섭히 대했음을 사과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