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가정파탄, 신용불량으로 인한 장애, 이로인한 대인기피....
하나님은 어디를 흔드셔야 애굽인인 내가 떨며 두려워하는지 정확히 아십니다.
어머니가 6개월시한부라는 간경화가 왔었을 때도
교회에 가서 울었지만 그건 안수집사로써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습관이었고
속마음은 현대의학이 어머니를 살리고 나도 회복시킬거라는 확신에 간이식을 한 것이라
지금 그 일을 떠올리면 하나님 앞에 쥐구멍을 찾고 싶을 뿐입니다.
왠만큼은 안된다는걸 아시는 하나님은 2007년에 국세라는 흔드실 손을 준비하셨습니다.
그간 생수대리점을 접는 와중에 간이식을 해드리고 6개월정도 회복기간을 가지며
그후에 학습지교사와 공부방을 하며 교회에도 출석하며 근근히 살아온 저에게
하나님은 국세라는 재료를 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오셨습니다.
저의 이름으로 땅 투기를 하시던 아버지가 그 땅을 판 후
양도소득세를 안 내고 제게 주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다시한번 나를 세울 수 있는 금액이라 여기고
승락하고 말았습니다.
그 일부로 학원을 해보려는데 아내가 반대를 했고 반대가 심하자
두고보자는 식으로 엉뚱하게
돈그림으로 도배된 떡볶이프랜차이즈 신문광고에 꽃혀
대박낼 꿈만 꾸고 가족들의 반대에도 대박자리라고 소개해준 곳으로
인천에서 서울 강동구까지 이사와 가게를 시작했지만
억지로 끌고온 아내를 개고생시키고 세아이들을 고아아닌 고아로 만들어
14시간 이상 가게에 매여있는 부모를 애타게 찾던 1년여의 악몽을 보내며
당연히 아주 완전히 철저히 망했습니다.
가게실패후 성남에 와서 탈세로 인해 매형학원에 숨어있는 저를
하나님은 우리들공동체를 통해 부르셨고 탈세를 드러내게 하시고 계십니다.
저의 중심에 여호와의 제단(우리들교회큐티)를 심으셨고
여호와를 위하여 목장 목원들이 기둥이 되어
제가 올바른 길을 가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와 목장모임 큐티를 통한 적용으로 새하늘과 새땅 가운데
살고 있음을 항상 감사하고 기쁨니다
이제 말씀을 따라서 받을 첫 고난이 설레입니다
처음하늘과 처음 땅이었을때는 드러내면 죽을것만 같더니
새하늘과 새땅이 되니 드러낼때 하나님이 어떻게 구원하실지
두근거리고 설레입니다.
적용
ㄱ. 8월27일 적용한데로 숨지않고 국세포탈을 드러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