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예배] 예수께서 숨지시니라 (마가복음 15:33-41) - 김석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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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마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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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명숙]
댓글
0
날짜
2007.03.29
우리들교회에 나오고서 몇 달 흐르자
남편은 내게 말했어요 김양재목사님 흉내내지 말라고(비난의 의미)
당시에 너무 놀라서, 어떤 점이 그러느냐? 했더니,
딱히 꼬집어 말은 못하고, 어떻게 얘기할 적에 딱 목사님 이라나요
그런데 요즘은 밖에 나가 목사님과 교회얘기를 하다가보면
사람들이 제게 목사님 닮았다는 것입니다.
정말인가보다! 놀라서 어떤 점이 그러느냐? 물으면
딱히 누구도 뭐라 말은 하지 못해서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확신에 찬 태도일까?,.. 외모가 그런가? 생각을 해보다가
3년 여를 테이프 듣고 맨날 묵상하니
뭐 어딘가 안 닮는 것이 이상하겠지? 했는데
기도할 때마다 가슴이 미어지는 애통함의 눈물이 터지는 것과
어디를 가거나, 빚지고 원통하고 환란당한 자들이 제 주위에 가득있게 된
이것이 닮았구나! 오늘 생각해봅니다
큐티를 하면서, 우리들교회를 나가면서
작은 마티즈를 끌고 엄청난(!)거리에 위치한 교회를 출입하면서
은혜받은 감동과 죽음을 맨날 앞두고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곤하였습니다.
마지막 날!로 살다보니
이것 또한 좀 바쁘고 조급했던지요!
집을 치우고, 차을 청소해야하고
책상을 정리해야하는 부담감에 짓눌려 있었던 듯싶습니니다.
그러나 이젠 이 마저도 다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차가 더러워도, 속옷과 스타킹을 정리못하고 집을 나갈지라도,....
나는 준비하지 못했지만 주님이
준비해 주신 시간에 옳소이다! 를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엄마의 귀수술로 전신마취를 대하면서
이것마저도 저의 아성을 쌓았고
여전히 자기 사랑이었구나!
배웠고, 정말 어리석은 자임을 절감했습니다.
나만 죽을 준비하고 갈 준비한 것이 얼마나 악이었는가?
언제나 생각하는 것은 나 중심 옥합이 깨어지지 아니한 것입니다.
아들과 남편을 미리 장사지낼 생각, 가족, 친지를 장사지낼 생각
사랑하는 이웃들과 지체들을 장사지낼 생각을 왜 못했을까?
직장도 항상 함께 하지 아니하며 그속에서 하는 자들과
다니지 못할 때가 속히 다가왔다는 것
가족, 친지들과도 속히 함께 하지 못할 때가 다가 왔다는 것
지체들과도 속히 함께하지 못할 때가 다가 왔다는 것...
주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지 못할 때가 다가왔다는 것
이 마음으로 저를 채우시니 수고와 슬픔뿐인 인생을 앞둔
제게 붙여준 사람들로
눈물과 기도밖에는 아무것도 할 것이 없습니다.
아들에게 큰 소리 내 본지가 벌써 오래된 듯싶습니다.
남편과는 종말적인 애틋한 사랑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동료들에게는 얼마나 애쓰시냐고, 제가 필요하면 종 처럼 부려주세요
농담하듯이 깔깔대지만, 저의 진심이며, 그렇게 저는 변했습니다.
뚱뚱하고 못생기고 벌써 인생에 달관한 아이들이 나를 찾고
성경연구반이 47명으로 더 늘어 한 선생님을 붙여주시고,
평화교회에서 성경연구반 전담부장님을 한 분 세워주시고
일년동안 자신의 제자훈련동안 기도의 동역자로 서약한 동료와 대화를 나누다가
지혜를 얻어 공교육에서 워십댄스반을 만들어
온 몸으로 아이들과 주를 찬양하는 것들이,.. 대체 믿을 수가 없을 정도로
주님이 제게 옥합을 깨뜨려 날마다 기름부어주시는 것 같아
정말 송구하고 감사의 눈물밖에는 나지 않습니다.
정말 너무 부족하고 그렇고 그런 아무 존재도 아닌 제게 주님은
찾아오셔서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한다는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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