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 복음 13장 24-37
24.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25.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33.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
**** 어제는 저의 가게에 잠시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최진근 집사님께서 부인과 처제와
찾아 왔습니다
칠레로 사업차 떠났다가 갑자기 심근 경색으로 4분간 심장이 멎어 버려서
전기 심폐소생술로 살아나고 15일간 무의식으로 지내는 참으로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흑암이 있는 상황에서 마귀가 다가와서 멋진 유혹을 하는 것을
거절하고 깨어 났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의식 상태이지만 평소에 믿음의 삶을 살았기에 깨어 있었으므로
유혹에 지지를 않았을 것입니다
죽음이 순간적이라는 것입니다
갑자기 쓰러진 것처럼 주님의 재림도 갑자기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오신다고 하십니다
이제 더욱 주님을 만나는 날을 준비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직 끓지 못한 나쁜 습관들을 끓어야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나의 힘으로는 되지 않는 어려운 일들이 있지만 기도를 함으로 해결 받기를 원하며
주님께서 언제 오시든지 할렐루야 하면서 미련없이 떠날 준비를 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깨어 있으라고 하십니다
나이가 사십이 넘으면 항상 갈 준비를 하고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제 주위에도 사십이 조금 넘어서 죽은 사람이 많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죽으면서 화제가 되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십이 좀 넘은 나인데 바람을 피우다가 호텔에서 복상사로 죽게 되었고
그의 부인은 일년도 안되어서 다른 남자와 사는 것을 보았습니다
죽을 때나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부끄럽지 않은 구원을 얻기를 기도해 봅니다
주님의 거룩한 일을 하다가 부르심을 받기를 소원해 봅니다
평상시에도 늘 영적으로 민감해 져서 주님이 오셔서 천사들이 부르고 모을 때 참여를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배를 드리고 큐티를 하므로 말씀안에서 깨어 있기를 소원해 봅니다
어제는 주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깨어 있다가 고난을 당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평소에는 새벽 두시나 되어서 주무시는 이재희 집사님께서 이제 새벽에 교회차를 운전을
하셔야 하기 때문에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저녁에 폭우가 와서 거리가 잠기면서 밖에 있던 자동차가 물에 떠내려가고 집안에
물이 들어와서 세타실이 다 젖게 되어 버렸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재희 집사님이 육신으로는 누워 잔 것이지만 영적으로는 주님의 일에 충성하기 위해서
깨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가운데 엔진까지는 물이 안들어가서 감사하다고 아침에
환희 웃는 얼굴로 맞아 주셨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 깨어 있는 사람을 데려간다는 것은 거룩한 믿음의 사람을
데려 가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깨어 있지 않고 자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거룩함이 없이는 하나님을 볼 수가 없다고 하였으니 더욱 거룩한 삶을 살기를 소원하며
게으름과 인내와 절제의 부족함을 놓고 기도하여서
천사들이 부를 때 게으르지 말고 제일 먼저 달려 나가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