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난의 날에... 깨달을찐저
작성자명 [크리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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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27
2007-03-27 마가복음 (Mark) 13:9~13:23
어제는
식이요법으로 암세포를 줄여가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하시며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어떤 지체의 남편은
수술 후,
위암이 발견되었는데..
약물치료를 받지 않고
온전히 자연 음식/대체음식으로 지내온지
2년 째 되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는 건강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내된 지체가
건강 식이요법에 관한 세미나를 해 주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참석했는데
그 분들 중엔
남편이 뇌종양말기로 6개월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고,
배엔 물이 차서 개구리처럼 되어 고통 중에 있고.
발은 퉁퉁 부었고,
몸도 이상하게 일그러져 간다며
힘들어하는 아내도 있었고,
대장암 수술을 두 차례나 받은 후
5년 째, 재발하여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는 지체,
6살 소녀의 영채가 소아암에 시달리고 있고,
....
알게 모르게 주위에
암 환자가 너무 많아졌습니다.
그 중에 저도 한 몫을 하고 있고..
이 모두는
멸망의 가증한 것들이
몸 안에 서식하고, 증식하여
마침내 고통과 죽음에 이르게 하는,
개인적인 환난의 날 입니다.
주님이 내 안에 계시면
영적인 환난의 날 은 없습니다.
그러나,
육적인 환난의 날 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애당초, 건강하게 주신 몸,
건강하게 유지함도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환난의 날이
제 3차 대전 도중에 일어나거나
핵 전쟁이 일어나는 도중이 아님도 감사합니다.
9/11 사태처럼
가족과 제대로 말 한마디 못하고
소천하지 않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세미나를 통해 놀란 사실은
잘못된 평소에 식생활로
암세포에게 영양공급을 많이 해 주었음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저는 육류를 즐겨 먹습니다.
특히 미국은 소고기 값이 저렴하고
고기도 부드러워 많이 즐깁니다.
불고기, 갈비, 바베큐 스테이크, 닭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등..
그런데,
그런 음식이 암세포가 좋아하는 영양분이라는 것을
미쳐 몰랐습니다.
요즈음 동물들은 사육과정을 통해
항생제를 먹이고, 스테로이드도 주고,
그 외 동물들의 음식에도
살이 통통찌게 하는
인체에 해로운 것들을 많이 주어 사육하고
시장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것들이 그러하다 합니다.
유기농 식품이 아니면..
심지어
우유도 젖소는 우유만을 위해 양육하기에
젖이 나오는 때가 있는데
상품으로 사용하려
시간을 맞추지 않고 짜내어
젖소가 고통스러워 하고,
너무 많이 짜내면
처음엔 괜찮지만,
나중엔 우유에 피가 섞이게 되고,
상품화 하려면
희석해야 함으로 표백제 를 사용해서
시장에 나온 하얀 우유를
사람들이 마시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도, 우유는
몸에 좋은 줄 알았는데..
계란도
닭장에서 사육한 닭은
스트레쓰가 많아
온순한 닭들이
서로 잡아먹기까지 할 정도로
신경이 사나와져 있고,
사료도
건강하고 살찐 닭을 만들어내기 위해
인체에 해로운 화학물질들을 많이 섞는다고 합니다.
그런 닭에게서 나온 계란
역시, 사람들이 먹고 있습니다.
언젠가
지구촌 교회의
이동원목사님이 채식함이 좋다고, 언급하셨는데
왜..라는 말씀이 없어서 궁금했는데
이제, 이해가 되었습니다.
야채 역시
색깔을 더 내기 위해 벼라별 색소를 첨가하고,
싱싱하고 큼직한 보기좋은 상품을 만들기 위해
농약, 화학비료제, 색소제등 그 외
일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여러 화학재료를 첨가한 것을 먹고 있습니다.
비늘이 많은 생선 은 좋으나
비늘이 없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특히 새우, 롭스터, 해삼, 오징어, 낙지, 조개등,
바다 속의 죽은 것을 먹고 사는 생선들
사람들이 먹고 있는 셈입니다.
병이 들어 죽은 것을 먹는 건지
어떤 사연으로 죽은 건지
알 수 없는 것을
먹고 자란 어떤 생선들..
어쩌다
조금,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만
오랜 기간에 걸쳐 누적이 되면
건강한 세포들을 망가뜨려
벼라별 현대인의 병 이 생기고,
세포는
인체에 해가 되는 영양분때문에
스트레쓰가 심한 세포는
미쳐버려 암세포가 되고,
그 세포는
건강한 세포들을 먹어가며 기생하며 퍼지고,
인체에 해독이 되는 음식은
계속 암세포를 만들어 가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그 외,
염장 식품 도 가공 과정에
얼마나 인체에 해로운 것들을 많이 가미하여
우리 입맛에 쏙 들게 하는지..
저는,
평소에 멸치, 말린 오징어, 명란 젓등을 좋아했는데..
이젠,
그런 것들도 절제해야 겠습니다.
설탕도 백설탕, 흑설탕, (순전한 설탕캐인(sugar cane)제외,)
사카린, 미원은 물론
모두 화학물질이라서
인체에 해롭다고 합니다.
유기농 채소(organic)의 녹즙은
인체에 좋아
하루에 한컵 정도 마시면
2개월 내에 효과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환난의 날 을 통해
멸망의 가증한 것들이 설 때,
주님은 ....것들을 조심하라!고
음식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주시며 경고하십니다.
깨달을찐저!
주님이 주신
건강한 몸,
잘 가꾸는 일도 성도의 의무 입니다.
이제
식생활 개선을 통해
건강이 많이 좋아지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