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견딜낍니다 막 13장 9-23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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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27
11. 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 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치 말고 무엇이든지 그 시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니라
13 . 내 이름 때문에, 너희가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받을 것이다
**** 이번 주는 임직투표를 하여서 안수집사 네분과 권사 세분이 선출 되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선출된 성도님들에게 축하를 해 주었습니다
축하를 해 주시는 분들 중에 어떤 분들은 생각하기를 저들이 한계급이 특진 했다는 의미로 축하를 해 드리고 어떤 분들은 앞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힘든 싸움을 하지마는 하늘나라의 생명의 면류관을 확실하게 받을 것이기 때문에 축하를 해 주었을 것입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안수집사를 해라 하면 나는 부족하기 때문에 할 수가 없다고 하지만
우리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신 분이시기에 부족한 우리를 통해 일해 나가시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아시기를 바란다고 목사님께서 새벽기도에서 말씀 하셨습니다
어떤 관청에나 끌려가서도 세상의 지혜인 속임수와 거짓을 할 수 없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이기에 무슨 말을 할까 하며 염려하는 약하고 부족한 모습이 나타납니다
그럴 때 능력이 계시는 성령님께서 필요한 말씀을 생각나게 해 주시며 말씀을 하시는 분은 성령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직분자인 나는 약하고 미련하고 천하지만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신 하나님께서 나의 일에 함께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약하지만 능력의 지팡이를 주신분은 하나님이시며
예레미야는 말을 할 줄 모르지만 입술에 기름 부어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주의 일을 하다가 어려운 일에 처할 때 능력을 나타내어 주시는 분은
성령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참으로 선교를 다니다 보면 제일 처음 만나는 것이 고난입니다 즉 어려운 일이 항상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학생부의 학생들과 선교를 간 산티아고 에스톄르에서도 도착하여 집회를 할려고 하는데
8시 집회 시간이 5분정도 남았는데도 고작 사람이 10 명도 안되는 사람이 왔습니다
우리 학생들과 선교회원은 20여명이 되어서 우리가 더 많았습니다
그러자 학생들과 선교팀들이 구석 구석에 앉아서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9시경이 되어서 약 100 여명이 모여서 집회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일을 하다보면 주님의 이름 때문에 미움을 당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큐티 나눔의 김지영 자매님의 나눔을 보면 남편의 믿지 않는 행동에도 말씀을 붙들고
끝까지 기도하는 모습에 대단하시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고 말씀하십니다
평안 할 때는 모든 것을 잘 합니다
그렇치만 어려움이 다가 왔을 때 죽음의 문턱에서 견디지 못하게 되면 실패의 삶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찰싹 거리는 파도를 보고 겁을 내는 자가 아니라
용광로 앞에서 사자굴 앞에서도 능력의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신다는 다니엘과 같은
믿음의 용사가 되기를 소원해 보며
평안하고 좋을 때 할렐루야 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환난과 핍박이 몰려와서 주님의 이름 때문에 관청에 불려 가든지 예수를 믿는다고 미움을 받을지라도 마지막 까지 견디므로
최후의 승리자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