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와 나라가 대적하는 일이 일어나겠고....
작성자명 [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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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26
어제 남편과 처음 우리들교회를 갔다 너무 감동적이였이고
그래서
나에게는 성령충만한 날이 었다
그러나, 사탄은 항상 내가 교회가는날 날 무너뜨리게 위해 준비하고있었다
나도 또한 당해서 알고 있었지만 어제는 남편이 교회를 갔었기에
나는 아무 걱정없이 서울에서 내려왔다
집에 도착하는 순간 아들은 짜장면을 먹고있엇고 딸은 노래방갔다고 했다.
목욕탕에는 속옷이 던져저 있고 이부자리는 그대로 펼쳐져
딸방에는 온갖 책과 옷가지들이 널부러져있었다.
화가 머릴때렷다
어떻게 고등학생이 이렇게 해놓고 나갈수가 있나
순간 친구들과 놀고 있는데 들어올때 가지 기다리자 하면서
지금 전화하면 기분이 상할테니 했지만
나는 급히 전화를 하여 쏟아부었다 .
딸이 고등학생인데 어떻게 속옷도 정리를 하질 않을까?
의자에 앉자 들어온 딸에게 소리를 질러 대었다
내가 왜 그렇게 소리를 질렸는지 알수가 없다 .그건 소리가 아니라 악 이었다
서연이는 질렷단 듯이 대답도 하질 안았고
대답을 겨우 받아냇으나
거의 반항하는 말투로 하자 나는 더 소리를 질러대고 나오는 것은
나의 추함뿐이엇다
혼을 내는 것인지 ,싸움을 하는것인지
결국 소리만 지르다가 방을 나와 버렸다
난 다음 할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다
오히려 부드럽게 대해주는 남편앞에 부끄러웠고
아들은 왜 누나하고 싸우냐고 표현#54720;다.
민적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 일어나겠고
서연이는 나를 대적하면서 일어났고
내가 자식 앞에서 본이 되지 못하고 솔직하게 살아오지 않은 것을 생각하며
저녁때 서연이와 다시 애기를 하면서
서연이는 엄마한테 솔직하게 애기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나는 서연이가 엄마 말 잘 듣고 교회도 열심히 다니고 학교에서 칭찬받는
서연이라고 생각했는데
나하고의 관계는 솔직하게 애기하기가 힘든 사이였다.
서연이는 나에게 칭찬을 받기 위해 엄마가 좋와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던 것이었다
#52989;모습을 포장 하며 나에게 말했던 모든 것들이 화가 되었고
그 포장으로 인해 깨어진 관계가 나와 딸의 관계다
어제는 내가 할수 없는 자식때문에 힘이 빠져서 내가 잘못키워왔다는
생각에 다 내려놓고
얼굴에 화장하고 다녀도 자신있게 솔직하게 하고 다녀라
하고 싶은것 있으면 말하고 다해 엄마가 뭐라고 하지 않을게
나를 대적하는 딸 때문에 무너지고 거기에 지진이 있었읍니다
가족에게 거짓말하고 포장하고 진실이 없었기에 감정이 메말라 기근이 있음을 보았읍니다
나에 재난이 시작이로구나
서연이 우는 모습에 마음에 아팠지만 안아주지 못했고
나에 감정에 기근이 더 문제며 솔직하지 못한 죄는 나에 본질이다
오늘도 나에 죄를 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강팍한 내마음 쳐다보는 하루가 되게하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