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14;24-32
망한 순서는 블레셋 앗수르 유다 바벨론인데 하나님의 심판의 경고는 바벨론 앗수르 블레셋입니다. 그중에서 바벨론에 대하여 가장 많은 말씀을 하십니다.
바벨론은 유다를 망하게하고 포로로 노예로 부렸던 중범자이고 블레셋은 잡범 앗수르는 그 중간쯤 되는 것같습니다. 또 사람은 세상의 힘센 권력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권력과 함께 재물과 화려함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바벨론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유다백성들이 바벨론에 멸망하기 전에 앗수르의 멸망을 보여주십니다. 너희 보기에 앗수르 같은 강대국도 여호와인 내가 말한대로 망하지 않느냐, 여호와인 내가 생각하고 경영하는 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러니 유다여 돌이키고 돌아오라.
너희 보기에 망할것같지 않은 앗수르도 나의 땅에서 파하고 나의 산에서 밟히는 것을 보라. 나는 너의 멍에를 너의 짐을 벗어지게 할 것이다. 그러니 회개하고 돌아오라.
온 세계는 나 여호와의 정한 경영대로 온 열방은 나의 편손으로 하지 않느냐. 어서 돌아오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신 것을 누가 폐할수있으며 그 펴신 손을 누가 돌이키게 하겠느냐. 나의 사랑하는 백성들아 우상을 버리고 악에서 떠나라.
그리고 이제 그만 돌아오라.
하나님의 간절한 사랑의 말씀입니다.
바벨론도 앗수르도 블레셋도 아닙니다. 미국도 중국도 유럽도 아니고 돈도 권력도 화려한 문화도 아닙니다. 돈많은 친척도 권력과 권세가 넘치는 이웃도 다재다능한 친구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망할 것이고 하나님이 필요하시면 사용하시는 도구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저들은 자기를 공격하던 막대기가 부러진 것만 보고 잠시 기뻐하지만 더 크고 더 강한 막대기가 나올 수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오직 여호와의 목장에 있는 자는 평안히 누울 것이고 먹을 것입니다.
세상의 강한 자는 이기기위해 연기처럼 올라오는 더 강한 자에게 멸망할 것이고 그들은 슬피울며 부르짖을 일밖에 없습니다.
나는 세상사람들에게 무엇을 대답할 수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고 그의 백성들을 모으시니 곤고하고 힘든 자들은 피난하여 평안을 누리라고 해야할 것입니다.
주님.
저에게도
수많은 말씀으로 경고로 돌아오라고 하셨음이 분명한데
저는 유다 백성같은 자였습니다.
주님이 생각하시고 경영하시는 세상인데도
저는 세상의 잘나고 힘있는 자들만 #51922;아다녔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의 품만이 평안히 누워 먹을 수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제가 할 수있는 일을 하게 하시옵소서.
믿음을 주시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