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가까운 이웃은 남편과 자녀
작성자명 [이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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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25
첫째계명은 그래도 잘지키지는 못해도 연신 하나님을 찾으며
부르짓고 믿고 따르고 매주 교회가고 노력해보지만
둘째계명은 네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셨은즉
가장 가까운 내이웃은 남편과 아이들과 부모님과 형제 자매가
아니던가
가장가까운 내이웃인 남편을 제대로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의 계명을 잘따르지 못한 죄인입니다.
저는 남편을 마니 사랑하지만 사랑하는 만큼 그 방법을 몰랐습니다
또 사랑한 만큼 상처도 컷었습니다
남편의 마음을 잘헤아려 주지 못했고 그의 고통이 있음 조차도
잘몰라주었습니다
식구들을 책임지느라 어깨가 얼마나 무거웠을지
조금은 알았지만 그 깊이를 진정 몰랐습니다.
몇년전 가까운 친구들이 해마다 운명을 달리하여 남편의 충격이
컷음에도 나는 남편에게 위로한마디 못해주고 그냥 바라보기만 햇을뿐.
다정한 말로 격려해주지 못하는 어리석은 아내일 뿐이었습니다.
다른사람에게는 말도 잘하면서 정작 식구들에게는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내 자식들에게도 깊은 마음 써주지 못했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또한 제때에 헤아려 주지 못한 못난 어미였습니다.
그래서 내생각대로 하기일쑤였지요
회개합니다. 눈물뿌려 회개합니다
큰일을 당하고나서야 남편을 바라보는 눈이 생겼고 마음을헤아리는
안목이 열렸습니다
다정하게 격려도하고 안마도하고
위로의 말도 하고 관심도 가져주고 함께하였습니다.
표현을 하니 남편도 무척이나 좋아하고
지금은 아주잘하고 있습니다.
역시 마음으로 아무리 많은 사랑을 준다해도
말이 없으면 알지못하는것을....
남편은 자신이 지난일을 후회하면서 잘못된 길이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저는 알고 있습니다.
너무 모르는 제게 하나님께서 남편을 좀보고 돌보라고
힘든그를 좀 위로하라고 내게 깨우침을 주기위해
고난과 환난을 주신것을 ........
그래서 우리가정을 더욱 튼튼히 세우기 위한 계획이었음을....
그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기쁘기 짝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합격하기위해...잘참았다 칭찬듣기 위해..인내하며 ...
견디었던것을.......
더욱더 잘해야 함을압니다
우리 가정은 지금 서로에게표현하며 많은 말을 나누고잇습니다
손을잡아주고 안아주고 불쌍히 여기며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내가 이제 좀더 담대하고 강해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은헤속에서 늘 감사만 하기를 긴절히 빕니다
오늘말씀처럼 하나님사랑하기를 목숨을다하여 사랑하고
가장가까운 내이웃인 남편과 자녀와 부모님과 형제 사랑하기를
먼저실천 해야한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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