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답은 사랑이구나 .....
작성자명 [박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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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24
막 12 ; 28 - 34
작년 본문말씀중
제자들이 병자를 못고치고 예수님께 물어보니
너희가 믿음이없어서 그렇다고
겨자씨만한 믿음이있으면 병도고치고 태산도 옴길수있다하셨는데 ...
저는가끔 엉뚱하게 생각을 많이합니다
어느날부터 성경에 겨자씨 믿음의 답이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회처음올때 성경이 무엇인가에대해 한참생각했고
작년 후반기에는 겨자씨믿음에대해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목사님 말씀중에 비유로하신 꽃가루믿음에대해 생각도 ...
성경을 특별히 본적이없어 목사님 설교테잎과 그동안 목장을하며 보관하여온
목장용 말씀요약을 보고또보고..
교회다니는 초기에 작으나마 체험한 몇가지일들을 생각하고 ...
이렇게 겨자씨 믿음의 정답 #52287;기를 수개월
제나름대로 정리된 겨자씨 믿음을 가질수있는 결론은..
두달전쯤 식구에게 이야기를
겨자씨 믿음을가질려면
내안에 교만과 악하고 음란한것 시기질투를 버리고
겸손과 칭찬과 관대함이있어야하고 순종할수있어야하고
순교할 마음이 있어야하고
확실한 신앙고백과 하나님을 의심치아니하고 사모하는 마음이 있어야하고 ..
이야기를듣던 식구가 당신 팔복이야기하는거야
팔복 .. 나 듣기는 들엇는데 잘모르는데 ..
식구가 마태복음 5 장을 읽어주는데..
제가 하는말들이 그곳에있었습니다
힘든복 팔복이 정답이구나 나름대로 확신을 가지며 기쁨이 ..
얼마전까지 팔복에대해 요약에 요약을하니
단두글자 사랑으로 결론을 얻었습니다
사랑이없으면 시기질투 뿐이고
겸손 칭찬 순종 등등 ..할수가 없습니다
나름대로 정답은 얻었지만
제안에 악함과 음란함과 인정받는것 분한것 등등과
식구가 팔복을 읽어주는순간..수개월 고생한것이 허무하다는생각이
제 머리에 제일먼저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이웃을 내몸과같이 사랑할수있는 마음이없습니다
이러한 저는 겨자씨의 수만분에 일도 아니되는 꽃가루만한 믿음도 가질수없습니다
사랑이없어 믿음을 얻을수없지만 사랑을 깨닫게하신것에 감사하며
제가 존재하는것으로도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그 사랑을
배우며 따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