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작성자명 [심다니엘]
댓글 0
날짜 2007.03.24
막12:28:-34
어떻게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유일하신 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나이까?
그리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할 수 있나이까?
자기를 버려야합니다.
내 자아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자아우상숭배로부터 빠져나와야 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향하여,
오, 이윽고 하나님 안에 거하여 합니다.
하여 마침내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여 합니다.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알 때에
나도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아는 것만큼
나도 상응하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나이다.
오, 그래서 하나님은
내 사랑 안에 거하라 하십니다.
날마다 우리에게 이와 같이
너희는 내 사랑 안에 거하라는 초대의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지 않고서는
서로 사랑할 수 없나이다.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함으로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나라,
그러니깐 하나님 사랑의 나라에,
오 예수사랑의 나라, 그 공동체에 진입하옵니다.
오 성삼위 하나님의 한 마음으로
마음을 다하는,
뜻을 다하는,
생명을 다하는,
힘을 다하여 서로 사랑하는
그 유일한 하나님의 한 사랑의 사랑을 잊지 않게 하소서!
이 한 사랑의 진리를 깨닫지 못하니
자꾸만 하나님 사랑의 본질을 왜곡시키나이다.
오 주여,
오직 사랑이 무엇인지
더욱 사랑이 무엇인지만을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여 마침내
예수사랑의 공동체 안에 영원히 거하는 우리 모든 종들이 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