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0 : 16- 34
이스라엘을 심판하는 도끼와 톱으로 쓰였던 앗수르는 분수를 넘어 남 유다와 주변국들에까지
횡포를 가하지만 이제 정작 그들에게 진노의 심판은 선포되고 불과 불꽃처럼 타올라 약탈자의
짧은 위력은 전부 소멸되 아이라도 능히 셀 수 있는 있는 희소한 잔재.
하지만 하나님의 관심은 그 화염 중에 견뎌나온 야곱과 이스라엘 .
작정된 공의의 훼멸로 바다 모래 같이 수다한 백성 중에 능하신 자기 하나님께
돌아오는 남은자. 거룩하신 하나님을 진실히 의뢰하는 자를 염려하심.
너를 때리고 몽둥이로 쳐도 그를 두려워 마라 .
내가 불구에 네게는 분을 그치고 노를 옮겨 그들을 멸하리라.
하지만 이제 앗수르를 의뢰하여 하나님을 거절한 하나님 부재, 부인의 깊은 불신의
결과를 살아야만 하는 몫이 남아있다. 강탈자의 칼은 꺾고 보수하셨으나
실상의 불신앙, 하나님 무지의 빽빽한 삼림 지대를 주 만군의 위력으로 베시리라.
새벽에 눈을 떠 또 다시 집안에 박혀 이제 어디 별로 알아볼 데도 알아봐 줄 사람이 있을까,또다시 일을 한대도
같은 포기를 계속할 밖에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을 것 같지않은 남편은 나와 뭐 다를 게 있는가 .
그도 17년이 되도록 자신의 무지하고 허황된 보증 선택으로 온 식구를 좌절시켜왔지만 혼자서 그 빚을
갚으며 얼마나 불안하고 속은 발발 떠는 두려움에 잡혀 나를 찌르고 태웠을까...그럼 내가 일해야지.
하지만 아침에 큐티 책을 열고. 남편이나 나나 중요한 것은 내적인 변화 아닌가. 내 악과 죄를 보고 말씀에
진지한 갈급함을 느끼고 오직 이 화염, 작벌의 와중에 능하신 여호와께 돌아감이다.
내 멍에를 잘 지고 이 시기를 견디면 멍에가 벗겨질 날이 있다 한다. 인내를 통한 겸손의 근육이 내겐 반드시
만들어져야만 하기에. 세상의 가치관을 말씀으로 가지치기 해야한다.
내 안의 앗수르. 여전한 차별 의식. 쟤는 왜 저래? 저 사람은 뭐 저래? ...이런 것들이 있었다.
상당한 잔인성, 남의 아픔이 공감되지 않거나 전혀 모르고 부러움이란 말도 알 수 없던 39세까지의 인생.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 치명적인 아픔이 와도 절대 함구해 가까운 이들에게 얘기하지 않았다. 다만 한 사람에게
한 사모님에게만 계속 오픈하다 그를 괴롭힌 결과만 초래. 남에게 상처를 많이준 만큼 훈련 기간이 남는 듯하다.
지난 리더를 싫어했다. 말씀으로 훈련된 이가 아니면 리더는 존중하기 참 불가능한 내 약함이기에
매 번 순리더가 싫었다. 내 탓도 있으나 교회는 이제 일과 사역 중심에서 우리들 교회처럼 개개인이 말씀으로 하나님
인식, 가치관이 세워지도록 심혈을 기울일 때다. 나의 막대기로 그 직분 높은 분들을 많이 #46468;렸다. 하지만 개인적인
요구를 한 게 아니다. 하나님은 내 심령을 다 보셧을 거다. 하지만 그의 처지를 나로서 불쌍히 여길 맘은 없던 악을
고백한다. 나도 속이 건강하지않은 탓이지만 심리상담학 하는 언닌 내가 예민하다고 했다.한 번 예민하게 저촉된
부분, 대상을 아주 싫어했다. 더구나 남자는 싫엇다. 특별한 이유는 없다. 말씀이 내재해야 하는데 ....기대감으로
사람을 찌르는 내가 있다. 그땐. 하지만 나와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신 것 감사하고 떠났는데 거기서 나오고 이제
말씀으로 형제를 불쌍히 여기지 못함을 어제, 그제 므낫세와 에브라임 이스라엘 공동체의 모습으로 진단한다.
그 리더도 약한 자로 불쌍히 여기는 긍휼함이 내게 없었다.
교만의 부하 시기심도 경계해야 할 품성 목록이다.
적용:
낙심 될 #46468; 말씀 다시 열고 회개할 문제들을 찾도록.
기도. :
부디 말씀의 가치관으로 무장하고 잘 인내하도록 , 내 삶의 결론이라 잘 인정하도록, 진노의 복음을 통해
영원한 복음의 세계로 돌아가는 저희 부부 되게 해주소서. 예수님 지켜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