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9장 8-10:4 주일 말씀
큐틴에 이스라엘수도 사마리아 성이 3 년간 앗수르에 포위되어
식량이 없어 자기 팔을 먹고 어린 자녀를 삶아 먹는 참상을 사는 동안 그 처참한 인간성 안에 형제를
아끼지 않는 공동체가 무너지는 것은 시간 문제라 했지.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 날에 도우심을 받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라고
큐틴 해설이 나오지.
내가 주일 아침에 적용점으로 네 형부를 불쌍히 여겨야겠다고 생각하고 기도했지.
그러기엔 내 안에 수없는 사표, 십수 년 보증 탓을 내게 분풀이, 수 번의 실업, 그간의 기근...
늘 내 탓에 명들어 정신이 혼미한 일등.....이 내 심령 가득해 원망, 미움, 분함이 쌩쌩 있어
이것들을 내가 먼저 털어내야만 할 것 처럼 불가능한 일이라 여겨지더라.
그러니 미움을 털게 해주시라했지만 늘 전심이 깃들지않은 기도지.
교회를 다녀와 찌게를 끓여 함꼐 점심 먹으면서 살 걱정, 애들 미래 걱정하며 부담과 원망을 해#51499;지.
지금 가장으로서 본인이 뭐 좋겠냐, 아침에 드린 내 기도는 사라지고 어쩌면 사마리아 성 안의
어느 부부의 한 컷이 아닐까. 방문을 닫아버리고 혼자 들어앉아 또 어느 마트엔지 찾아가 며칠인지 돈을 벌러
서 있을 걸 생각함 너무나 지겨웠지. 아직도 내 안에 공주의 차별의식이 완연한 탓이겟지.
생계를 통해 자기 부인을 배울 수도 있는데 실은 내가 그걸 생각함 구역질이 날 거 같거든. 아직도.
오후 , 형부가 잠간 나간 사이 , 불쌍히 여기지 못한 나를 용서해주시라고 고백했고 진실한 말씀 적용이 없는
내 자신에겐 돈이 아니라 소망이 없을 걸 알았다.
저녁엔 얼른 하나님께 달려가는 기쁨으로 예배엘 갔지.
오늘 이사야 10 : 5-15 앗수르의 착각.
앗수르는 패역한 이스라엘을 징벌하는 하나님의 도끼요 톱으로 잠간 쓰실 도구였건만
허다한 나라를 작벌하며 자신의힘을 과시하며 자만하고 있지.
다음 단계는 자기들이 당할 일만 남지.
나는 어릴 #46468; 공주 의식과 나태함, 누군가 해주니..-대학 선택도, 전형도 언니가 해주고 합격 때도 언니들이
먼저 서둘러 확인하러 갔지.-하는 생활 습성으로 이렇게 별 볼일 없는 삶을 살지.보증 이후의 이 긴
궁색. 아이들 진학 , 그런데 실업이라니.
징계당하는 이스라엘 처럼 암담한 상황에 말씀이 기다리는 아침. 네가 베리 칩과 휴거 얘길 급히 전하니
이제 망하는 세상에 더욱 두려운 맘이들더라.
하지만 우린 뭘 두려워하는가?
베리 칩을 받지 않으면 당할 사마리아 성 안의 굶주림, 기근을 무서워하지않나?
잘 삭제되지않는 나의 차별 의식, 하나님만 기뻐하는 삶은 관계 속에서 말씀에 기반한 태도로 나와야 한대.
기근의 앗수르. 조금 남은 양식의 사마리아는 목자의 지팡이다 톡톡! 말씀으로 가라.
말씀으로 잘 양육하는 공동체에서 서로 잘 듣고 잘 보며 예배 잘 드리고 눈물로 기도하자.
하나님만 나의 주인이시다. 적용점 잘 찾고 행하자.
말씀이 아침마다 기다린다. 들어야할 건 오직 그 뿐.
식사가 빈약해 우유에 꿀을 타 얼른 남편에게 드리는 저를 가르치신 주님 감사합니다
베리칩이며 휴거를 전하는 이들이 말씀 속에서 정직하게 진단하며 가르치게하시고 듣는 성도들의
심령을 말씀으로 지켜주소서.
남편과 제게 내 죄를 보는 은혜 더하여 주시고 새 하늘 새 땅을 맞는 준비 잘 하는 성도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