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8;9-22
그들이 아무리 전쟁의 소리를 지르고 허리를 동이고 허리띠를 띠고 함께 도모하여 말을 내어도 그들은 필경 패망할 것이며 이루지 못하고 시행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이기 때문이고 하나님은 이미 이기셨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힘과 권세가 있고 술수가 많고 말을 잘하고 혈기가 많고 폭력적인 사람들이 무섭지만 그들에게는 하나님이 없으므로 반드시 패망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건으로 환경으로 내게 알게 하시고 세상길로 가지 못하도록 경고하시고 깨우쳐 주십니다.
나에게 왔던 이혼과 여러 사건 사고 화재 등 모든 것은 주님이 나에게 보내신 강한 손들이었습니다. 그안에 담겨진 주님의 뜻을 잘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땅 백성들이 아무리 확신에 찬 말을 하고 세상의 두렵고 무서운 권세와 권위를 말하여도 나는 오직 하나님만을 거룩하다하며 하나님만을 두렵고 놀랄 자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사건이 터질때마다 나는 입이 마르며 다리에 힘이 빠집니다. 세상을 모르고 두려워 하기 때문입니다. 저들의 궤휼과 저들의 타격에 의한 손상에 미리 겁먹고 무서워하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적용할 말씀을 주셔도 믿음이 약하고 나의 유익앞에서 넘어지는 악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나의 거룩한 피할 곳으로 삼을 수있어야 하겠습니다.
과거에는 주일 1시간 예배하는 것으로 나의 할 일을 다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충 예배하며 교회 뜰만 밟고 다녔습니다. 오직 기복신앙뿐이었습니다. 내가 잘나가고 세상가치관대로 이기고 이기며 사는데 주님은 나에게 거침이되며 걸리는 반석이 되셨습니다. 넘어지고 부러지고 잡힘이 되게 하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이고 축복이었습니다.
나의 삶과 환경들을 해석해주는 증거의 말씀들을 기록하여 나의 자녀들과 나를 생각하는 자들에게 봉하여 줄 수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택하여 주셨지만 나의 패악으로 훼파된 가정에 하나님이 낯을 가리우실지라도 나는 그를 바라보며 살것입니다.
딸들에 대한 나의 구원의 외침이 내 삶의 징조와 예표가 되어지길 바랍니다.
구원은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말미암은 줄 내가 믿기때문입니다.
혹여 급한 일이 생기고 기복적인 생각이 강할지라도 세상의 속이는 자에게 묻지말고 오직 나의 왕이신 하나님께만 구하고 아뢰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께서만 나를 살릴 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지않고 말하지 아니하는 자를 멀리해야하겠습니다.
그들은 아침빛을 못보고 땅으로만 헤매며 곤고하고 주릴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흑암뿐이고 흑암으로 갈것입니다.
늘깨어 세상을 조심하고 조심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주님.
필경 패망할 것을 분별하게하시고
주님의 강한 손이 인도하심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두려워하고 놀랄 자가 되시며
피할 곳이 되십니다.
두 딸의 구원이 징조와 예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