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8 : 9- 22
너희는 함께 모여와 도모하라, 필경 패망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므로.
누군가 우린 동맹을 맺고 보장이 되는 세력이 있대도
너는 두려워마라.
네가 하나님만 거룩하시다 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해라.
너의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하지만
택한 족속 유다, 이스라엘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거야.
많은 이가 거칠 거고 넘어지고 부러지고 잡힐거야.
이제 증거와 율법의 이 말씀을 싸매라.
내 앞에 얼굴을 가리셔도 하나님을 기다리고 바라보리라.
하나님께만 기도해야지.
누가 속살거려 미래를 점 쳐 환각을 주냐?
이 율법과 증거의 말씀에 맞지 않으면 네가 만든 하나님을
저주하며 주릴 것. 깊은 흑암으로 쫓겨날거야.
묵상 :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 걸리는 반석이 되신 거룩하신 하나님.
그처럼 차별된 환경, 여유로운 여건이 저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드신 줄 알고 우월 충천했던
무지함.
환경이 깨지고 곰이 덮치는 사건이 와도 무너질 줄 모르고 깊은 피해 의식 이면에 여전히
나는 이런 사람야~니들이 알어~? 하는 말씀에 맞지 않는 독초가 자리하고 있었죠.
기어이 일을 놔버린 남편은 역시 이 독초를 뽑으시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수고를 드러내심이고
별 인생 없이 하나의 백성, 우리들...로 의식 전환시키시는 하나님께서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심을, 말씀에 더 접근하겠읍니다.
하나님보다 더 의로와 다른 사람이 하는 짓이 눈에 거치고 비판하느라고 인간 관계가 틀어지는 제 인생은
여전히 옛 무너진 환경, 세상의 풍요에 의지하고 있는 속사람이었음을 깨닫습니다.
무너뜨려 하나님의 새 백성 되게 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매서운 진리로 이끄는
나의 목장, 나의 우리들교회, 큐틴 필진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