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8 : 9
너희 민족들아 훤화하라 필경 패망하리라 너희 먼 나라 백성들아 들을지니라
너희 허리를 동이라 필경 패망하리라 너희 허리에 띠를 띠라 필경 패망하리라
사 8 : 10
너희는 함께 도모하라 필경 이루지 못하리라 말을 내어라 시행되지 못하리라
이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이니라#65279;
어떤 나라가 전쟁의 함성을 지르고 싸울 준비를 하고 공격을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이겨 나갈 수가 있습니다
사단이 어떠한 전략을 세우더라도 사단의 계획은 실패하고 말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면 어느 누구도 손을 대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마귀는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을 절대 넘어뜨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하기 때문입니다
롬 8 :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이번에 세 자녀와 함께 사는 여자 성도님께서 이틀 동안 두번이나 강도를 당하였습니다
먼저는 가게에 들어와서 모두 털어 갔습니다
다음날 새벽 4시에 아파트 문을 열고 4명의 강도들이 들어와서모두 가져 갔습니다
마치 쓰나미가 쓸어가 버린 집사님을 보면서 어떤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몰랐습니다
얼마나 낙심하고 절망하고 계실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페이스북에 집사님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난 주말...권총강도가이틀에 걸쳐 들어와
가지고 가고싶은것은 다 가져갔읍니다..
그리고 사탄이 나에게 묻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좋으냐? 고
네 그래도 하나님이 너무 좋습니다
내가 세상것으로 만족하지말고
하나님만으로 만족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듯합니다.....
하나님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 갖게 해 주세요
하나님과 함께라면 바로 그 자리가 천국임을 믿습니다...”” “)
정말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 처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심으로
더욱 하나님만 의지할 것이라는 고백을 드리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어려움과 폭풍이 다가 왔을 때 믿음의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어려움이 다가오게 되면 더욱 더 주님을 의지하지만
그렇치 않은 사람은 좌절하고 낙망하고 쓰러져 버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어떠한 고난이 다가오고 전쟁의 함성이 다가오더라도
더 강한 믿음을 주시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입니다
어떠한 소리와 함성이 들려오더라도 믿음에 굳게 서 있으면 폭풍조차도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뺏지 못할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직 내가 두려워 해야 할 분은 하나님 한분이십니다
사 8 : 13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하나님은 믿는 사람에게는 거룩한 피할 곳이 되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거치고 걸려 넘어지는 돌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 8 : 14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어떠한 환경이 다가오더라도
두려워 하지 않고 놀라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려운 환경이 다가올수록 더욱 주님께 가까이 가기를 원하고 의지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힘든 환경이 다가오게 되면 쓰러지고
넘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마치 고아처럼 의지할 대상이 없으며 도와줄 아버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만군의 여호와만 성소로 삼는 삶만이 어떠한 전쟁의 함성이나 사단의 공격 가운데서도
이기고 승리할 수 있는 축복의 삶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