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잡히지 맙시다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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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22
마가복음 12장 13-17
15.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 예수님을 책잡으려고 사람을 보낼 때
예수님께서는 외식하는 행동인지 시험을 할려고 하는것인지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는 모두 죽임을 당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을 당하게 되고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주님을 시험하다가 죽게 됩니다
예수님 께서는 인간이 바칠까 말까 혹은 할까 말까 할 때 마음의 중심을 알고
계시는 주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주님께 외식하면서 살고 주님을 시험하는 일들이 있는지 돌아 봅니다
교인들 중에 간혹 남에게 줄 돈이 있는데도 갚지를 않고 하나님께 헌금으로 드리므로 욕을 얻어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모님을 잘 섬기고 부모님에게 드려야 할 것을 드리지 않고 하나님께 드린다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편이나 부인이나 가정에는 충실하지 못하면서 교회에만 묻혀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루는 어떤 남자분이 화를 내면서 찾아왔습니다
자기는 마누라 때문에 교회를 안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부인이 새벽기도 부터 모든 예배는 잘 참석하고 십일조도 자기 이름으로 내고 하면서도
집에 오면 엉망이고 자기에게 쌍욕을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모든것을 아시는 주님앞에 외식하는 자가 되지 말고
책잡힐 일이나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단은 날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책잡힐 일을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크나 큰 문제보다는
조그만 문제 때문에 책을 잡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나이 때문에 문제가 생김을 봅니다
반말을 했니 안했니 하면서 싸움을 하는 경우를 봅니다
교회안에서도 모두에게 존칭어를 써고 공손히 말하므로 책잡히지 말아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말을 공손히 하는 사람에게 책을 잡으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웨이터가 60 살이 넘은 분이 아주 많습니다
이곳에는 나이는 상관이 없습니다
10살 짜리와 50살 먹은 사람과도 친구라고 합니다
모두 형님 동생이 아니고 이름을 부릅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책잡으려고 시험을 하였습니다
간음한 여인을 앞에 두고 시험하고 율법사가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느냐 라고
시험하고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구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 것들로 예수님을 시험하는 자가 되지 말고
십일조를 드리므로 시험하고 예배를 잘 참석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과연 더 생기는지 혹은 가난한자에게 도와 주므로 선교를 하므로
복을 받는것인지를 시험하는 자가 되어
엡 5 : 10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는 사람이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