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마음에 이것을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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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20
<이제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 그가 하늘에서 위엄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성소와 참장막에 부리는 자라 이 장막은 주께서 베푸신 것이요 사람이 한 것이 아니니라.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 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이러므로 저도 무슨 드릴 것이 있어야 할찌니라>(히브리서8:1~2)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5)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성전을 위하여 섬김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분이 섬기고 있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나 같은 자는 더욱더 섬기는 일을 하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을 따라가면서 나의 의지와 노력에 따라 모든 일이 되어지는 것 같지만 늘 주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내가 예배를 드릴 때 어떤 형식이나 건물이 없어도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이 함께 있기 때문에 항상 주님에게 나아갈 수 있음이 은혜입니다.
오늘도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주님에게 나아갑니다.
구약에서 행하였던 제사의 모습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드렸던 단번의 제사를 배우면서 확실하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가 있음이 감동적입니다.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10~12)
사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는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나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시고 내가 지은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십니다.
나를 주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시고 자녀로 인정해주심에 세상을 이겨나갈 힘이 솟아납니다.
성경말씀은 인간의 지식이나 경험으로 깨달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께서 나의 마음을 감동시켜주셔야만 그 구절들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성경이외에도 모든 사람에게 만물을 통하여서도 주님을 알게 하셨습니다.
특히 성경을 통하여서는 구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잘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세상의 가치관이 있는 나에게 주님은 하늘의 지혜와 지식을 나에게 공급하여 주십니다.
그리고 풍성한 은혜를 내리워주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