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죽이자!!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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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19
~~를 죽이자!! <살후>2;13~3;5
전해들은 이야기입니다.
중2짜리 딸을 둔 아빠가
어느 날 그 딸의 방에 들어갔다가
그 딸아이의 방 책상 위에 붙은 글을 보고는
아찔함과 섬뜩함을 느낀 나머지
인터넷에 그 사연을 올린 내용이라 합니다.
그 딸아이의 책상에 붙어 있는 글귀는
붉은 색으로 굵게 써서 책상 위의 벽에 붙여놓은 그 글귀는
‘부시를 죽이자’ 이였답니다.
평소에 얌전하고 학교에서는 칭찬받는 범생이요.
집안에서도 말 잘 듣고 입에다가 욕설이나 험한 말을 달지 않는
그런 착한 딸이었기에...
많이 놀랐답니다.
그래서 딸아이를 불러 앉혀 놓고 물었답니다.
어찌하여 이런 험한 말을 책상위에 써 놓게 되었는가를...
아이의 말은...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그랬답니다.
부시가 이라크 전쟁을 일으켰고
억울한 생명을 죽인 부시는 전쟁의 원흉이요
그래서 부시를 죽여야 한다고...
각자가 집에다 글귀를 붙여 놓고 마음에 새겨야 한다고
그래서 그렇게 써서 붙여놓았다고 합니다.
그랬습니다.
전부는 아니지만 이런 상황이 오늘의 공교육의 현장입니다.
이제 사춘기요 가치관이 막 정립되어가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교육하는 환경과 선생들이 곳곳에 있으며
우리의 아들딸들이 그대로 노출되고 방치되어 있습니다.
전쟁을 바라보는 관점은 사람마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공교육의 현장에서
누구를 죽여라~하는
듣기에도 입에 담기에도 섬뜩한 말을 담아내는 곳이
교육의 현장이었다는 것이...
물론 일부요 일부 문제 있는 교사들이지만
이러한 교육의 현장에서
우리 아이들이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생각하며 성장할 것이며
또 그에 따른 파급효과와 파괴력은 엄청난 것인데...
그래서 아이들에게
입시위주의 교육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더더욱 #65378;신앙교육#65379;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세상은 우리 아이들을 가만히 내 버려두지를 않습니다.
착한 내 아이가 언제 어떤 영향을 받아 나쁜 방향으로 변할지 모릅니다.
많은 문제를 않고 있는 이런 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65378;점수 따기#65379;가 아니라
좋은 학교 가기 위한 #65378;입시 교육#65379;이 우선이 아니라
신앙 교육을 통해 #65378;말씀#65379;을 넣어주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십자가의 진리를 통해 #65378;예수 사랑#65379;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봉사를 하고 착한 일을 한다고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학교를 다닌다고
그리고 그 학교에서 수업 전에 기도하고 시작하고
일주일에 한번 예배를 드린다고
아이들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요
게다가 신앙이 자란다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교회를 오래 다녔고
모태 신앙이라고 믿음이 자라는 것도 아니고
다만
말씀에 뿌리를 내리도록 도와주어야만 신앙이 자라는 것을...
내가 그렇게 조금이나마 성장하였고
사역의 현장에서 그렇게 급성장한 아이들을 체험한 것을 볼 때
말씀이 들어가면 누구나 변한다는 분명한 깨달음이 있습니다.
믿음 안에서 구원에 이른다는 것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것은 #65378;믿음#65379;의 결론은 #65378;구원#65379;이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라고
오늘 본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교육을 시킨다고 모두들 믿음을 가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말씀을 qt로 묵상한다고
제자양육을 받고 직분을 가지고 또 다른 사람을 가르친다고
모두들 믿음을 가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머리만 있고 가슴이 없으면
믿음을 간직하기가 어렵다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진리 안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이 있어야하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은혜도, 믿음도, 구원도
주의 성령께서 허락하시는 귀한 선물임을 깨닫습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이렇게 귀한 선물이 있다는 것을 안내하여 소개하고 싶습니다.
이 일을 하려고 골방 중에 기도로 준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도 지속하여 중단하지 않고 실천으로 순종하고 있습니다.
#65378;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65379;=아멘=
오직 이 땅의 청소년들을
다만 한 명의 영혼만이라도 이 말씀 안에 들어와 살게 되기를 소망하며=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