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 후서 2장 13 -3장 5절
2. 또한 우리를 무리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님이라
3.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지만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믿음은 하나님과 코드를 같이 맞추어 나가는 것인데
그렇게 살아 갈려고 하는 사람이 적다는 말씀일 것입니다
세상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과 안목의 정욕대로 살아 가기를 원하고
좁은 문 보다 넓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즐겨하는 삶 일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지 않고 내 생각과 마음대로
편하게 하는 삶은 믿음의 삶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싸이클을 맞추어 행동 하기를 다짐해 봅니다
믿음을 갖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어야 하기에
말씀을 읽기를 소원해 봅니다
장경동 목사님께서는 고등학교 부터 매일 매일 스무장씩 성경을 읽었다고
하였습니다
매일 그렇게 읽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하루 10장씩은 꼭 읽고 깨닫고 실천하여서 믿음을 온전히
가지기를 소원해 봅니다
4. 너희에게 대하여는 우리의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고 또 행할 줄을
우리가 주 안에서 확신하노니
5.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하나님의 믿음을 가진 사람의 나타나는 특징은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를 가진 사람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가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것을 봅니다
강보경 권사님께서 갑자기 심장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도착해 보니 모든 자녀들과 손자들과 친척들이 모여서
기도하고 이야기도 하고 하는 가운데 평안함이 있었습니다
수술을 마치시고 나오신 권사님도 제일 먼저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이렇게 폐를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병원문을 나서면서 참으로 은혜로다 은혜스럽다라는 생각에
저의 마음을 성령으로 감싸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고난을 당하든지 수술을 하든지 심지어 장례식장에서도
은혜가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사랑이 있고 인내가 있고 평강이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믿음이 없는 곳에는 은혜와 평강이 없는 것을 보게 됩니다
좋은 잔치 자리인것 같은데 분위기가 살벌하게 느껴 집니다
째려 보는 것 같기도 하고 많이 먹는다고 눈치를 주는 것 같으며
무엇인지 모르지만 앉든지 서든지 불안 스럽게 느껴 집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번 한 주간도 믿음을 가지고 살기 위해서 말씀을 꼭 10 장씩은 읽고
내가 가는 곳이 은혜스러운 장소가 되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람을 실천하는 삶을
살기를 적용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