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속에서 깨닫는기쁨
작성자명 [이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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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17
어제부터 큐티를 시작했습니다 .
여러분들의 도움을 빌리기로 하면서 또한 이곳에서 배워가며 하면 될것이라는
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마음에 평안을얻고 싶고 . 남편에게 더 이상 마음의 고통을 주지않으려고.
감사와기쁨으로
내가 살아나려고. 주님앞에 좀더 성숙된모습보이려고 .
그렇게 나의 묵상은 아니 성령님의 도움심이 시작되었죠
오늘 데살로니가후서 1장 4절
그리고 너희의 참는모든 핍박과 환난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함이라
내가 당하는 모든핍박과 환난은 인내와 믿음을 키우기 위함이며
또 많은 사람들에게 그것을 알리기 위해서라고 말씀해주심니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하나님은 공의로운 분이었습니다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나로하여금 성숙하여져서 인정받으라 하시고
하나님나라를 소유하라하시는데 나는 지난날을 돌아보며 괴로와 하고
다른사람을 원망하며 나자신을 죽이고 있었다.
오늘은 말씀을 묵상하고 나니 왠지 기쁨니다
즐거워 집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입니다
고난을 즐겨야 할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ㅎㅎ
남편의 외도가 나를 다듬고 만들어서 인내와 믿음을 키워서
결국엔 주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나에게도 영광을 받게 하시려는 계획이심을
봅니다
주여 !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거두어 주소서
이마음이 말씀을 통하여서 계속지속될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도와주시고 기도 해주세여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