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에는 유명한 이구아수 폭포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의 힘이 너무나 장엄하여서 쳐다보면서 눈물을 줄줄 흘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1200 키로 정도의 거리입니다
부에노스 여행사를 통하면 3 박 4 일 왕복 비행기편으로 별 5개 짜리 호텔과 모든 관광을 포함 한것이
일인당 한국돈으로 육십만원 정도 입니다
또 이곳은 골퍼 치는 사람들의 천국입니다
한국에서 골퍼만 치러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입장료가 한국돈으로 칠천원 정도 이며 언제나 부킹 시간이 필요 없습니다
또 두 바퀴를 ( 36홀)을 돌아도 관계 없습니다 골퍼천국이라서 아르헨티나 교포는 거의 다 골퍼를 즐깁니다
15 분 거리에 있습니다
자녀들 신혼여행을 아르헨티나로 보내세요 ㅎㅎ
데살로니가 후서 1장 1-12
4 우리는 여러분이 심한 핍박을 받고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믿음을 굳게 지키고 있는 것을 다른 교회에 자랑하였습니다.
5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바르게 심판해 주시는 것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고난을 겪는 것을 통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얻게 하십니다.
6 또한 여러분에게 괴로움과 고통을 준 사람들에게 그대로 갚으십니다.
**** 우리는 여러분이 심한 핍박을 받고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믿음을 굳게 지키고 있는 것을 다른 교회에 자랑하였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자랑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돌아 봅니다
사도 바울이 다른 교회들에게 자랑하고 본을 받기 원하는 것은 교인의 수가 많은 것이나 교회가 크다는 것을 자랑하고 있지 않습니다
심한 핍박과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믿음을 굳게 지키는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교회가 초대 교회의 모습으로 살아가지 않는다든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삶을 본받아 살지 않으면 모래 위에 쌓은 집이 될 것입니다
유럽의 많은 교회가 부흥이 되었지만 열매가 없어진 원인이 진리의 말씀위에 서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성도들의 흥미위주로 말씀이 해석 되어지게 되고 하늘나라의 축복이 세상의 축복으로 변질되어서 성도들의 귀를 즐겁게 해 주었기에 그 당시에는 많은 사람이 몰려 왔으나
지금은 거의 다 타락의 길로 가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지금은 많은 교회가 술집으로 변하고 교인이 우울증에 빠져 자살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한인교회에는 심판이라든지 지옥이라든지 하는 설교를 자주 하는 목회자는 목회를 그만 둘 생각을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복 많이 받는 말씀과 우리는 죄를 많이 지으나 십자가가 있기 때문에 괜찮다
기도하면 좋은 집도 살 수 있고 사업이 잘되고 자손이 번성한다라는 설교를 하여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딤후 4 :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딤후 4 :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딤후 4 :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을 8절에 형벌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참으로 데살로니가 교회의 삶을 본받기를 기도해 봅니다
기도의 제목들을 다시 한번 점검을 해 봐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받은 고난은 어떤 것들이었는지를 되새겨 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받은 예수의 흔적이 있는가도 생각해 봅니다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으로 이겨 나가므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확실히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아침입니다
참으로 큐티는 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지키는 능력이 나타나야 할 것입니다
예배는 일주일에 거의 열번을 드리지만 선교를 하면서 어려움이나 고난은 받을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큐티를 한 말씀을 적용하며 지켜 나간다는 것이 어려움이고 고난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적용을 가지고 행해 나갈 때 자랑이 될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잠시만 기다리면 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주시지만 환난 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안식으로 갚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을 환난에 빠지게 하는 것은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잠시 잠깐 후에 오실이가 있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고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지체하지 않고 오시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그 분이 오심을 두려움으로 기다리는 자가 아니요 주님이 주신 사역들을 열심히 하므로 힘들고 어렵기도 하고 고난도 받기에 하루 빨리 주님이 오시기를 기다려 지는 성도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