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6 : 1-12
갈라디아에서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서신.
헌금에 대해.-- 각기 다른 대륙에 위치한 갈라디아와 고린도 여러 지역 교회가 멀리 있는 예루살렘 교회에
형제 의식으로 헌금을 보냄에 있어 매 주 첫 날 , 미리 저축해 두어 고린도 교회가 인정하는
사람 편에 편지와 함께 그들의 은혜를 예루살렘에 가지고 가게 하라.
만일 사도가 가는 것이 합당하면 함께 가시겠다.
에베소에 머문 후 고린도에 유할 계획-- 복음을 전하기 위해 공을 들여왔던 에베소에 효과적으로 전할 기회가
열림과 함께 대적도 같이 일어나니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유한 후 고린도 교회에서 겨울을 지낼 것.
사역자들 -- 디모데가 이르면 존중하여 평안히 바울 사도에게 보내도록. 형제들을 기다리는 바울.
아볼로는 여러 번 권하나 지금은 갈 뜻이 전혀 없고 기회 있음 간다고.
생각:
헌금을 - 매주 첫 날 미미 저축해 두는 준비까지 지시하는 세심한 사도의 당부에 두 가지 실패한 일로
제 자신의 텅 빈 어리석고 막연한 생활 태도를 봅니다.
6월에 30만원을 주면서 십일조 하라는 남편의 지시 대로 주일 예배 헌금함에 고스란히 넣으려하니
집에 갈 차피 -1200원임 됨-를 빼자니 집에 먹거리도 없는데 ...생각 하다 20만원 만 #45403;고 10만원
바로 담에 하지.
하지만 남편에겐 혼날까 말을 안하고 지금까지 해결 못한 채 낑낑대는 모습.
또 하나는 , 8.1 청소년 수련회 보낼 수 있게 꼭 축구부 쉴 틈을 주세요 기도하고는 아들이 귀가한지도 열흘이
넘는데 어제 수련회 보내지 못하고 좋은 시간 놓친 미련한 엄마.철저하지 못한 자신을 드러내고 회개하며
다시 기회를 꼭 주세요 , 구합니다.
사역자- 목자님이 저보다 한참 어린 분으로 몇 주간 나도 모르는 새 처방하는 이야기를 가볍게 들었음을
알게됨. 목장 나눔에 진지하겠읍니다.
기도 : 세심하게 꼬박 준비하는 삶이 되지 못하는 자신을 조금씩 바꾸는 하루 되길
남편을 사랑해 주셔서 남편도 오늘 큐틴 간증을 읽고 은혜 받아 적용케 하시고 저도 이처럼
지나가듯 헐렁한 교제가 아니라 바울 사도가 고린도 성도와 풍성한 교제 원했듯 목장 형제들의
나눔에 마음을 들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