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막히는 처방전
작성자명 [심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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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16
시39:1-13
큰 소리치는 자앞에서 같이 큰 소리치면 안됩니다.
입을 열지 않고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불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합니다. 내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하더라도
입을 열지 않아야 하고 실상 내가 잘못이 없다고 하더라도
입을 굳게 다물고 있어야 하는구나
오늘 아침, 요즘 바같에서
내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하나님이 처방전을 주시네요.
비록 이 처방전이 억장이 무너지는 처방전이지만(3)
반면에 기가막히는 처방전임을 믿고자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저도 다윗처럼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나를 모든 죄과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 욕을 보지 않게 하소서
내가 잠잠하고 입을 열지 아니하옴은 주께서 이를 행하신 연고니이다(39:7-9)
정말 그렇습니다.
내가 잠잠하고 입을 열지 아니함은 주께서 이를 행하신 연고이옵니다.
주님만을 바라보고 나아갑니다(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