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고린도전서 15장 42절 말씀
부활을 믿지 않던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께 큰 형이 죽고 난 후 그 동생들과 결혼한 아내가
부활후에는 누구랑 결혼하느냐고 물었던 것처럼 고린도 성도들중에도 죽은 후에 어 떠한
몸으로 오느냐는 질문에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고 합니다.
썩어질 내 육신을 너무 사랑함으로 너무 치장하느라 낭비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아버지나 엄마 아님 두 분 모두가 자녀가 14세 되기 이전에 돌아가시면 트라우마라고 합니다.
발달단계에 따라 받아야 할 보살핌의 부족과 정서교류의 결핍이 성장에 큰 장애를 준답니다.
아들이 군대갔다고 몇 날을 눈물을 흘리셨다는 아버지는 군생활 일년이 안 되어 갑자기
천국을 가셨습니다.
아내를 만나 가정을 이루게 된 후에 자녀를 낳지 말자고 까지 했던 적도 있으나,
하나님은 귀한 삼남매를 선물로 주셨고 내 자녀들에겐 내가 오래 살아야 되겠다고
꾸준하게 운동을 했습니다.
돈이 생기면 음란하게 되는 게 인간입니다.
수영을 20여년 하다 보니 시합에도 나가게 되었고, 바다로 강으로 철인삼종에 참가하며
즐기는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결국은 반항총량의 법칙에 해당하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됩니다.
어릴 때 부터 교회를 다니며 말 잘 듣는 착한 아이 였기에 사춘기에 남들이 겪는
반항같은 것은 사치스러운 것이였었습니다.
그런데 그 병이 사추기인 40대에 나타나 발광을 하다가 다 망했습니다.
내 인생의 결론입니다. 라고 말하기가 어려워서 전에 섬기던 교회에서는
새벽기도와 또 다른 봉사로 내 죄를 가리려고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발 강 가의 포로살이인 것을 깨 달으며 나를 원망하고
모두를 원망하던 것도 죄인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 할 뿐 입니다.
함부로 살았던 교만을 회개하며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