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성도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여러분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자랑을 두고 확신 있게 말합니다만, 나는 날마다 죽습니다.
32. 내가 에베소에서 사나운 짐승들과 싸운 것이 단순히 인간적인 이유에서였다면
내가 얻은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다면
“먹고 마시자. 내일이면 죽을 목숨”이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33. 속지 마십시오. “나쁜 친구를 사귀면 좋은 습관도 나쁘게 됩니다.”
34.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죄짓지 마십시오. 여러분 중에 하나님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이 더러 있어서, 여러분이 부끄러운 줄을 알라고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사람이 죽으면 끝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 죽으면 끝인데 좀 더 산다고 무슨 소용이 있느냐?
좀 더 도덕적으로 산다고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라는 생각을 가지고 삽니다
자신의 유익이라면 어떠한 일들이라도 행하면서 들키지 않고
살아가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도덕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기도 하지만 그러한 것은
자신이 편하게 살기 위한 목적입니다
죽으면 끝인데 선을 행하고 좀 더 도덕적으로 살아간다고 무슨 유익이
있겠는가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요 죽고 난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는
말씀을 믿지 않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히9장27)
예수 믿지 않고 죽으면 지옥에 간다는 사실을 믿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 봅니다
사람이 죽으면 끝인데 왜 인생을 그렇게 가난하게 구차스럽게 살아가느냐 ? 라는
질문을 해 봅니다
은행을 한탕 털든지 도둑질이라도 하여서 붙잡힌다면 인생을 끝을 내어 버리면 되고
붙잡히지 않는다면 평생을 훔친 돈으로 즐겁게 살아가면 될 것입니다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기에 살인도 하고 사기도 치고
악한 일도 행하여서 자기 쾌락을 위해서 살아 갑니다
재수가 없다보면 잡혀서 형무소에서 인생을 보내지만
죽으면 끝이니깐 별 미련이 없을 것입니다
부활이나 심판이 없다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은
내일 죽을 것인데 오늘 무슨 나쁜 짓이라도 하여서 먹고 마시자 하고
살아가는 삶이 잘 사는 삶일 것입니다
이 세상을 살다가 죽으면 끝이기에 사자들처럼 남을 죽이면서도 나의 배를
채우며 살아가면 될 것입니다
32. 내가 에베소에서 사나운 짐승들과 싸운 것이 단순히 인간적인 이유에서였다면
내가 얻은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다면
“먹고 마시자. 내일이면 죽을 목숨”이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요
죽고 난 뒤에는 심판이 있다는 말씀을 믿기 떄문에
이 땅에서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지내며 영원한 천국에 갈 소망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끝이 아니고 부활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아담이 지은 죄 때문에 천국에 가는 길이 막혀 있었고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캄캄한 인생이었지만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어 주시고 부활의 소망가운데 살도록 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실패를 하더라도 혹 캄캄한 골짜기를 다니더라도
넘어지기도 하고 자빠질찌라도 새롭게 소생시켜 주시는
부활의 주님이 함께 계신다는 사실에 위로를 받고 힘을 얻게 됩니다
부활의 주님이 계신곳에 생명과 부흥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실패한 인생인 베드로도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난 뒤에
내 양을 먹이라는 새로운 생명의 사역을 감격스러이 하게 되었음을
보게 됩니다
날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나므로 낙심된 심령이 힘을 얻고
죽음을 이겨 버리시고 부활을 하신 주님께서 현재 내가 처해있는 어려운
나의 환경을 부활 시킬 것이며 나의 믿음을 부활 시켜 주시고
나의 생각을 부활시켜 주실 것입니다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전 세계 각처에서
부활의 주님을 증거하므로 죽음의 도시에서 죽어가는 영혼에게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 수고하고 있는 선교사님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나의 삶에도 부활의 주님이 함꼐 해 주시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저녁에는 육신이나 정신이 피곤하지만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힘을 받는 것처럼 부활의 주님과 매일 아침을 함께 시작한다면
나의 인생에 옛 것은 지나가고 부활의 새것이 되는 역사가
매일 아침 새롭게 일어 날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