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29일 주일설교] 내가 생명이라 (마가복음 14:53-62) - 이성은F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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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 (시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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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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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날짜
2007.03.15
직장여자 목장과 낮목장 예배를 다 드려 본 집사님께
차이점이 있는가 여쭈었습니다.
두분께 물었는데, 두 분 다 직장 여자 목장이
강팍하다 고 했습니다.,...
두 번을 다 저는 0.0000000...1초 동안 어리둥절했었고,..
이내 함께 웃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호호호 맞다고^^
생각해보면 #50751;소이다 할 여건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예전 고대에 거슬러 올라가면 남자들이 사냥하고, 물고기를 잡으러가면
마냥 굶고 기다릴 수는 없었기에,
멧돼지가 날 잡아잡수~ 기다리는 것도 아닐 것이고,
여자들이 열매를 모으고 밭을 갈고,.. 해서
가족의 식량의 50%까지를 감당했다는 글을 읽고서
집에서 아이를 기둥에 묶어두거나, 등에 들쳐 업고서라도
저는 열매를 모으고 밭을 갈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헬스센터에 가서 30분 시간에 맞춰놓고 내려오는 것이
저의 운동이었던 적에 낮에 센터에 갔다가
하루종일 헬스센터에서 운동하고 밥먹고
내일은 어디서 만나서 산에 오를까? 가 주제인 모임들을 보고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아파트 단지 한 낮에 식당마다 주부들로 넘치는 풍경이
정말인 것을 보고,.. 헛 살지 않는가? 도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젠... 누구와 비교하며, 누구처럼 살지 못하는 것을
연연해하며 시기 질투하는 것이 사탄의 전략인 것을 알았습니다.
어제 오리 시리즈를 들으면서 골골대며 돈 벌러 다니는데, 빚만 많은 나는
무엇인가? 병든 오리 ? , 무늬만 오리? 인가? 노트에 적었더군요 호호호
17년동안 한 회사를 다니며 성실한 집사님이 당연히 귀경에도 함께 타고
올 남동생을 기대했다가 남동생이 결혼할 여자와 다른 곳으로 가기에 할 수없이
서울로 혼자 돌아올 차비 얘기했다가
모멸에 찬 시선으로 꼬깃꼬깃 만원 한장 주머니서 꺼내주던 시선에
남편이 집 나가니 친 동생으로 부터도 냉대가 심하구나! 잠을 못이루었다는 얘기를 듣고
돌아오든지 안 돌아오든지 남편을 기대말고, 자기 갈길이 바쁜 아들도 기대없이
예수만 바라보자고 말씀은 드렸지만 월요일 통화후, 저도 사흘동안 가슴이 저렸습니다.
이젠 아무것도 부럽지 않고, 피를 뱉으면서도 출근이 급해 병원도 못가는 하루동안
요동함이 없이 죽을 준비가 되었구나^^ 저의 현재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되돌아 챙겨갈 겉옷도, 물건도 이젠 없구나^^
그런데도 요즘 부러운 것이 하나 생겼습니다.
자기 집을 내어 성매매, 원조 교제를 하는 청소녀 쉼터를 하는 분때문에 주눅이 들고
아무리 기도해도 신원 이가 학기초부터 말없이 도망가는 것이 제코스를 가는가? 싶어
붙잡지 못하는 저때문에 절망감도 생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 힘으로 침상에서 붙들어 새 아침을 주시는 주님^^*
죽을 수밖에 없고 벌거벗고 빈손으로 돌아갈 인생이
예수때문에 찬란한 백조로 비상을 꿈꾸며 직장교회에서 주를 섬기겠습니다.
주어진 아름다운 구역에서 출근을 서두르실 집사님^^*
집사님의 서있는 그 자리가 아름다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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