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애 첫 전도사역을 위한 첫 발걸음으로 제 블로그 글(윤강로의 스포츠세상: rockyoon.tistory.com)에 사연(“결혼7년 차인 주부에요 늘 이혼의 위기를 느끼며 사는데 저도 참석해 볼 수 있는지요?” )을 보내 ‘우리들교회’를 사모하는 예비성도를 만나게 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큐티묵상을 하며 “필요한 다섯 마디”란 제목의 고린도 전서 (14:13-25)말씀을 읽으면서 19절에 ‘그러나 교회에서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 보다 나으니라’ 라는 복음에 은혜를 받습니다.
그 결혼 7년 차 늘 이혼의 위기를 느끼며 고난 속에 살고 있는 주부를 불쌍히 여기시어 아버지 하나님의 택하심의 축복과 주님 영접의 은혜가 임하도록 원하옵나이다.
내가 ‘우리들교회에서 말씀 들어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을 방언보다 사모하나이다.
<내 마음속 다섯 마디 은혜말씀>
1. 인생에서 내가 소유하고 누리고 있는 것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잠시 맡기신 것이며 하나님을 섬기고 사람을 살리라고 주신 것이다
2. 인생에서 세속적으로 화려한 사회적 물질적 권세적 학벌적 우상을 섬기는 우리는,
-아침구름 같으며,
-쉽게 사라지는 이슬 같으며,
-타작마당에서 광풍에 날리우는 쭉정이 같으며,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은 것이다
3.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어 섬기는 인생이 최고 인생이다.
4. 인간은 악하고 음란하며 100%죄인이다
5. 내 죄보고, 오픈하며 회개하여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의 은혜를 영원히 송축하며 찬양하는 삶이 가장 축복 받은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