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나의 큐티
작성자명 [박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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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14
지난 화요일 시36편 본문을 보고 출근하였고
온종일 이 말씀이 생각나서 여러가지 기도제목을 정하고 기도하엿다.
왜냐하면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겠다는 말씀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잘들어 주시든 기도들 자꾸만 연기되고 생각지도못했든 교통사고의 주범이 되고
이런 저런 사건들이 끊임없이 오고 가고
그동안 마음과 정성 모아 아들에게 올인 했는데
딴길로 방향전환 하겠다는 아들의 발언에 대한 충격도 있었고
빨리 집을 처분해야하는 입장에서
내가 보기엔 이상한 집들은 나오자마자 sold 라는
딱지가 붙는데 하자없는 우리집 계속 팔리듯 말듯 하면서 애타게 하고.....
그리고 선교회 첫모임이 세번인가 연기된후 이번주 토요일로 잡혀
나의 마음의 소원들 하나님이 아실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시36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하나님 나의 길을 온전히 맡김니다.
그리고 오로지 하나님께만 의지 합니다.
라고 기도 하면서
그동안 기뻐하지 못한일 뭔가 하고 묵상하게 되었고
교통사고난후에 속상함과 슬픔이 있었는데
여호와 말씀으로 인해 기뻐하겠습니다. 라고 고백하였다.
그리고 큐티엠에 올린글을 읽다가 꼭 기도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지체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 하였다.
성령님께서 나와 함께 함을 느낄수 있었다.
다음날 수요일 아침에 큐티본문 시 37장을 묵상하면서 나의 영혼이 얼마나 기쁨으로
감격했는지 모른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시37:23)
전날 기도하였던 나의 기도에 주시는 하나님의 응답의 말씀이라고 생각하니
큰 감동이요 기쁨이 되었다.
하나님이 내길을 정하시고 하나님도 기뻐하신다는 말씀을 나에게 하셨기 때문이다.
나는 이것을 기도의 응답이라 믿는다.
앞으론 말씀 으로 인도하는대로만 따라 갈것을 만인 앞에 공개 한다.
(적용은 했지만 실천하지 못한이유가 많기때문)
지난 주일 예배시간에 교독문(8번)을 낭독할때 말씀이 생각 난다. (시19편)
여호의 말씀은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19:1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