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를 펴다
작성자명 [심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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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14
시편37:21-40
센타 운영을 하다 보니 땅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는 요즘입니다. 오늘 아침 말씀에 복을 받은 자는 땅을 차지한다고 합니다(22).
나는 이미 복을 받은 자이기에 땅을 차지한 줄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내가 이렇게 자신하는 것은 내게 무슨 능력이 있어야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내 걸음을 정하시고 내 길을 기쁘하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땅을 차지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는 것은 내가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려고 애쓰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말입니다.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너를 들어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34)
어제 하노이지도를 펴놓고 땅을 구입할 장소를 살펴보았습니다. 우리 센타를 지을 땅의 위치를 살펴보았지만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은 약 1억원(십만불) 1억원이 더 있어야 우리가 사고자 하는 땅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면 너를 들어 땅을 차지하게 하신다고 하니 오늘 이 말씀은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말씀으로 받습니다. 하나님 그렇습니다. 내가 땅을 차지하려면 무엇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바라고 하나님의 도를 지키야 하옵니다.
오, 하나님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도를 지킬 수가 있삽나이까? 내가 하나님의 도를 지키려면 내 마음 안에 하나님의 법 즉 하나님의 교훈을 새겨야 하옵니다.
그 마음에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 걸음에 실족함이 없으리로다(31)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려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라(24)
오직 여호와께서 붙들어 주심으로 이 종은 땅에서 끊어지지 아니하고
주로부터 복을 받아 땅을 차지할 것입니다.
하여, 그 땅위에서 종일 주의 생명의 은혜를 베풀게만 하소서 아멘